그런주장들 요새 많잖아요, 관리자계층까지 기계한테 대체될거고 그건 운명이다
근데 저 주장에서 대안 결론 없이 모두 해고될거다 결론이면 그냥 아무것도 주장 안 한거라고 봐야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환경이 주어졌으면 그럼 개인은 거기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지 왜 선택 자체를 부정하는 주장을 하고 다니는 지.......
정말로 미래가 답이없어 개인은 무력히 해고만 기다려야 할 운명이다 라고 주장하는거라면
그럼 그 주장의 결론은 "지금 하는거 열심히 해서 최대한 현금 땡겨놔라" 라는 말 아니면 뭘로해석해야되는걸까요
심지어는 "그럼미래에는 이것이 대체될거 같으니 저쪽 역량을 준비해야겠다" 라는 지극히 상식적 생각마저 아득바득 초를 치면서 절망을 강요하는 사람들 보면서 뭐 하자는 건가 싶긴 합니다.
개인적 뇌피셜 이라고하면 "지금 가계 소비 얼어붙은 사이클 지나고 나면 AI 가 스케일 너무 커져서 그 AI 행동에 이유 설명하는 직원들 달라붙어야 돼서 다시 뽑지 않겠냐" 이긴 합니다 만, 난 아무도 공격 안 했는데 자꾸 아득바득 자기의 절망을 저한테 강요하더군요.
절망 강요하고 자기계발을 부정하는 사람들 보면 이건 뭔가 싶더군요
자아를 가지는 순간 그리고 그 자아에 육체가 주어진 순간.. 탄소기반 인간은 실리콘 기반 인간에게 대체되겠죠.
현 인류가 그런 멍청한 일이 벌어지게 놔둘 사람 들도 아닙니다. 2등이 1등되는게 자연스럽지 않은 이유가 1등이 그냥 그걸 지켜보지
않기 때문이죠.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처럼 말이죠.
우린 그냥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면 됩니다.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데.. 개인이 모든 걸 예측하면서 그냥 허무주의에 빠져서 살 수는 없는 거죠.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 하나 심어야죠.
이런 상황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건 한계가 명확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현장직 기술자가 생명력이 좀 길텐데 이것도 로봇 제대로 보급되면 파리목숨일거고요.
일론 머스크도 그랬죠. 하고싶은거 하라고요. 다 망할거라는 전제가 깔려있다고 봅니다.
저희때에는 주산학원 다망하고 컴퓨터학원 생기고 c언어 자바 이런것들 학원 수업들이 많이 생기듯 결국 활용능력있는 인재들만 살아남을것 같아요
신입을 안뽑아줍니다. 대신 AI 교육 시키고 툴은 엄청 주는데 크게 도움은 안됩니다.
Intel : 25,000, Microsoft : 15,000, Amazon : 14,000, Robert Bosch : 13,000, Siemens : 6,000, IBM : 10,000
대강 이름 알만한 기업들을 추려 보았는데 자세한 맥락은 하기 기사를 한번 살펴 보시죠~
https://techblog.comsoc.org/2025/10/25/184k-global-tech-layoffs-in-2025-to-date-27-3-related-to-ai-replacing-workers/
우려나 걱정이 아니라 이미 다가온 현실이 아닐까요?
참고로 저는 유토피아 파입니다.
문제는 전자가 80~90%의 절대 다수라는 점입니다. 10~20%의 후자는 여전히 5년 뒤, 10년 뒤에도 직장 잘 다니며 더 많은 보수와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미국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이 현지시각 28일 AI(인공지능)가 미국을 포함한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라며,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CNN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가 마주한 기술은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한 기술로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아직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방식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AI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지고 대부분 일에 사람의 일손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가족을 부양하고, 의료 서비스를 받고, 집세를 낼 수 있겠나"라며 "의회는 한 번도 이런 현실을 진지하게 논의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기술 혁명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이조스 등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소수"라며 "그들의 목적은 더 부자가 되고 더 권력을 갖는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솔직히 이 과정을 늦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의회는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45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