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딴지 대문글만 주로 보는데
작업질은 클리앙이 더 심한것 같은데 딴지 욕하는 글이 자주 올라오네요.
추정해보면
클리앙은 일정 공감수와 댓글로 대문글이 달리는 알고리즘 이라면
딴지는 비추가 있어 작업질로 대문글을 올리기가 더 어려운 알고리즘 같아요
클리앙은 알고리즘상 20-30개 아이디로 글 올리고 바로 공감과 댓글로 티키타카 하면 대문글 등록
딴지는 일단 추천위주로 많이 받아야 대문글로 올라가다보니 자극적이며 정치고관여자 중 듣고싶은말을 써야 대문글로 가는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딴지쪽은 한쪽으로 편향된 글 (정치고관여자가 듣고싶은말) 주로 대문글 올라가는 느낌이라
특정 사람을 비판하는 글(민주당 지지자 중 뭔가 의혹이 있는것 같은사람)이 주로 대문글로 올라갈 확률이 높은것 같고
클리앙은 공감 얻기가 상대적으로 쉬워서 전방위적으로 갈라치기, 낙인찍기, 정치피로도 높이기등 다양한 작업글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일정부분 밝혀지겠지만 부디 특정 의도를 보이는 글에 너무 에너지를 낭비하시진 말고 빈댓글이나 많이 다셨음 하네요.
논리로 들어가면 어뚱한 논리가져다가 말꼬리잡으며 정치피로도를 높이는 전략 같습니다.
국정원까지 투입되어 댓글알바 했던시절을 지난만큼 뭔가 비 이성적이고 갈라치기 하려는 글은 실눈뜨고 봐야하는 시기 같아요.
그냥 클리앙에는 본인의견과 맞지 않는 글들이 보여서 불편한 것이 아닐까요
패턴 전략이 좀 다를뿐.
저는 일단 퍼온글 올린 글은 실눈뜨고 봅니다.
건전한 토론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글을 보고싶은데 두군데가 그나마 참고하기 좋아 클리앙과 딴지를 보는건데 요즘은 실눈을 너무 많이 떠야하네요
저 글 어디에 딴지가 클리앙보다 낫다고 했나요?
요즘은 양쪽 싸이트 모두 과열된 양상이고
클리앙과 딴지의 과열 양상이 좀 다르다는 말을 했을뿐 입니다.
클량에도 정상적인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부터 댓글세력까지 존재하고
딴지에도 정상적인 정의를 추구하능 사람부터 댓글세렷까지 존재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근데 특정 사람들이 딴지는 몹쓸사람만 있는것 처럼 글을 올리면 일단 실눈뜨게 됩니다.
요즘은 일베나 펨코 이야기보다 어찌 딴지욕하는게 대문글에 더 많이 보이네요 ㅎ
시간지나고 보면 알게되겠죠.
그래서 양쪽을 다 눈팅합니다.
치우치고 싶지도 않고 휘둘리고 싶지도 않고
그냥 누가 착한놈인지 나쁜놈인지 궁금해서.
오히려 관심이라면 어디가 어떤 작업을 하는지 관심이 있을뿐.
베스트로 올라오는데도 거기가 더 정상처럼 보인다면 할말 없네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2CHOTBEST%2CBESTAC%2CHOTBESTAC
펨코나 다른 사이트 글들도 많이 올라오잖아요?
요즘에야 합당 이슈 이후로 민주당 내 이야기가 시끄러우니 연관 사이트 글들이 유독 많은 것 뿐이고요
클리앙에 올라오는 딴지 글들이 유독 이상한 것만 골라오는 건지 아니면 그 사이트가 전반적으로 그런 건지는 몰라도요
딴지와 클리앙 모두 다니는 분들이 보면 딴지 글이 다른 사이트에서는 얼마나 이상하게 받아들여지는 지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딴지는 욕먹을만 한데요?
작성자님은 위댓글에 나오는 딴지 행태가
정상이라는거죠?
그냥 아이디만 하나 파서 글쓰면 되는데 거기가 정상적인 사람만 있다는게 가능할까요?
어디건 작업치는 세력부터 정신나간놈까지 파다합니다.
실눈뜨고 그런글에 휘둘리지 말자는 소리가 하고싶고
특히나 이간질해서 갈라치기 하려는글에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피로감 쌓지말자는 소리가 하고 싶을뿐 입니다.
어디를 옹호할 맘따위 없어요.
그냥 유익한 글이 많길 바랄뿐인데 요즘은 유익은 커녕 세뇌시키려 작정한 글이 워낙 많아서 짜증이 좀 날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