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어에 둔감한 편인데,
위 제목...의 뜻을 대충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술을 아예 안 먹는 다.....기 보다는
굳이 억지로 찾아 먹지 않는다.
기분따라 마시지 않는다... 머 이런 운동?? 인 거 같더군요.
한 때, 와인과 사람들에 빠져..
서울에서 와인카페 4~5군데,,,대구에서 1~2군데 네이버카페에서 열심히 마시고 다녔지만,
신규회원 수도 줄고,
굳이..와인에 목숨걸지 않는 사람도 늘어나면서..
굉장히 조용해지는 분위기입니다,,,대신 동네 뛰어 다니는 분들은 종종 보이더군요, 런닝하는 분들..
제 원칙엔,,소주 오천원이면 술집에서 술 먹지 않겠다라고 다짐했지만,
대구도 오천원 넘는 가게들이 대부분 늘어나면서,,자연스레 금주하게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암튼, 주류 주식은 사지마세요,,한국이든 미국이든..
일은 다 바이브하게 너낌으로 처리하고 물가는 싸고 사람들은 심심해서 그리스처럼 사색이 주 업무가 되는 시대요~
일단 우리나라는 10년만 지나도 취업난이 어떤 형태로든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AI로 인한 변화 중 가장 견디기 힘들 것은 가속입니다. 과거에는 1주일 걸릴 일을 하루 만에. 반나절 만에 해오라고 할 겁니다. 그걸 주 5일 내내 해야 할 겁니다. 과거보다 5~10배 빠른 속도로 5~10배 많은 일을 곧 하게 될 것입니다.이 속도에 못 버티는 사람은 제 발로 나가게 되고 이 속도를 버틸 수 있는 사람만 회사에 남게 될 것입니다.
너낌따라 바이브 코딩 즐기며 칼퇴 즐기는 사람은 곧 AI에 대체될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