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한국관광객이 22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연초만 해도 최초로 천만명 넘을수도 있다고 예상했는데 940만명에 그쳤네요.
참고로 2024년은 한국이 880만명으로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마케팅 리포트] 일본 찾은 한국인 신기록 썼다…중국인 발길은 반절 뚝 < 출입국 통계 < 통계·리포트 < 기사본문 - 여행신문 https://share.google/m7XhpYWGyjrQzROi0
예상대로(?) 한국관광객이 22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연초만 해도 최초로 천만명 넘을수도 있다고 예상했는데 940만명에 그쳤네요.
참고로 2024년은 한국이 880만명으로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마케팅 리포트] 일본 찾은 한국인 신기록 썼다…중국인 발길은 반절 뚝 < 출입국 통계 < 통계·리포트 < 기사본문 - 여행신문 https://share.google/m7XhpYWGyjrQzROi0
일본인 한국관광객도 비슷한 수준인거 같더군요.
비슷한줄 알았는데 차이가 꽤 나네요.
제주도도 일주일정도 머물러 보고 , 일본도 일주일정도 머물러봤는데 저는 가성비 따져보면 일본 괜찮더군요
일본 관광이 많은 이유가 있겠죠.
덧)
반면에 동남아, 중국은 개인적으로 불편함이 많아서 꺼려지더군요.
이거 단순 인구대비가 아니라 적어도 여권이라도 있는 사람 대비 비율로 보면 꽤 높은 수치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일본사람들 해외를 잘 안나가서..
우리 보다 두배 이상 이지만 유효 여권
보유자 수는 일본 2,100만명 정도 이고
한국은 유효여권 보유자 수가 3,100만명 정도입니다.
ㅇ 여권 보유율 17.5%, 일본 인구
약 6명당 1명꼴로 보유
- ‘24년 말 기준 유효여권 총 21,642,351권으로
6명당 1명꼴로 보유
- 일본여행업협회(JATA)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여권 보유율은 40%, 미국 50%,
대만 60%로,
이에 비해 일본의 여권 보유율은
‘13년 24%를 기록한 이후
’21년 20%이하,
현재 17.5%로 지속 저하하고 있음
링크 1
https://dream.kotra.or.kr/dream/cms/news/actionOutNewsDetail.do?SITE_NO=2&MENU_ID=3400&CONTENTS_NO=1&pTmplateCd=NT2317&pDataId=25061407000060731816&pUntyDsetId=GD1213&gbn=Out
링크 2.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3/21/76HFATZIMZFWJFW3DYH2AT5S7A/
요즘은 사진찍으러 어디든 나가야하니...
그나마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일본일 수 밖에 없더군요
동남아는 치안 때문이라도 선택이 주저 하게 되더군요
서로 가장 가깝고 위화감 적어 여행하기 편한 나라이죠.
큰 변수 없다면 쭉 변함없는 추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 아니면 중국인데
일본은 그간 무비자로 다양한 후기들이 존재하니까 쉬운 여행직가 되어 버렸죠.
중국도 무비자로 요즘 주변에 가는분들이 많아지긴 했는데 고덕지도 등 익숙해지려면 아직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하닥고 봅니다.
그와 별개로, 국내 여행지들도 좋은데가 많은데 교통편들이 좀 더 편해지고, 지역만의 특색이 좀 더 있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