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유시민의 어록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네요.
노무현이 비록 개혁에 실패했어도 기억하고 박정희는 사라져가는 이유겠죠.
목적을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당대에는 기억할지 몰라도 사람들 기억속에 오래 남지 않습니다.
물론 승자들이 역사를 바꾸고 진실을 바꾸고 은폐하기 하지만 그래도 그것을 끝까지 파헤치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유시민의 어록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네요.
노무현이 비록 개혁에 실패했어도 기억하고 박정희는 사라져가는 이유겠죠.
목적을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당대에는 기억할지 몰라도 사람들 기억속에 오래 남지 않습니다.
물론 승자들이 역사를 바꾸고 진실을 바꾸고 은폐하기 하지만 그래도 그것을 끝까지 파헤치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의 성공?을 좋게만 볼 수 없는 것이겠고요
유시민은 절차가 중요하지 않다고 이야기한적 없습니다. 그런 소리가 아니고 내용을 반박할 논리구성이 안되니까 절차를 문제삼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대체 당대표가 합당을 제안하는 정상적인 절차란게 뭔가요? 당대표가 최고의원들에게 미리 이야기해야 한다는 절차란게 당규 어디에 있어요?
촤고위하고 의견소통도 없이 합당발표전에 통보하는게 절차인가요?
특정한 사안에 대해 자기 입장을 밝히고 동의를 구하는게 왜 독단이란것인지 이해가되게 설명좀 해봐요.
이재명대표때 독단적으로 한적이 있던가요?
억지스럽네요 계엄 누구나 할 수 있나요?? 위치에 맞는 일을 해야 하는거에요 제가 계엄 선포하면 그냥 바보지만 대통령이 불법 계엄 선포하면 내란죄 되는거죠
당대표의 언행도 마찬가지죠
세조 시기에 적극적인 출판과 사용장려로.. 한글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도 했고.. 뭐 성종 이후.. 다시 한문으로 컴백했습니다만..
이미 한번 퍼진 글자가 생명력을 가지게 된거죠. 뭐 그의 후손인 성종 시기부터.. 사림 등용하면 서 부터 사상적으로 망조가 들긴 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