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운대쪽에 지나가다보니 반팔이나 가벼운 티 하나 입고 산책하는 분들이 꽤 보이네요.
날이 너무 따뜻한데, 겨울 따뜻한 날씨와 함께 찾아오는 미세먼지는 참 싫습니다.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사람들 사진찍으러 엄청 몰려서 유채꽃 돈받는 할머니들 노났어요 ㅋㅋㅋ
설지나고 다음달이면 이제 벚꽃도 피겠네요
서귀포쪽은 반팔을 넘어 반바지에 나시입고 다니면서 오버하는 사람들도 종종 출현중이고요 ㅋㅋ
운동하던 몇몇분의 반팔 좀 봤습니다
그런데 부산정도면 미세먼지 안정권 아닌가요? 아니였나..
공원에 러닝 나갔다가 쪄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빨고 고히 넣어놨다가 내년에 입어야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