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먹고살기 어렵습니다.
가족들만 미리 고향에 보내놓고 어제 오늘 사무실 나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중요한 회의가 있어 오늘까지 만든 자료를 상사가 OK 해주지 않으면 수요일에 또 나와야 할 판입니다.
수요일 버스표, 기차표 다 마감이라 그렇게 안되길 바랍니다만 세상이 내맘대로 되지는 않는지라 말이죠.
상사한테 전송 누르고 클랑 들어와 봤더니
이 와중에도 이번에는 뉴 이재명이라는 자들로 난리로군요.
이름이야 붙이는 사람 맘이지만
예전 문꿀오소리 -> 문파 이 인간들처럼
기존 민주당은 박살내야 하고
국민의힘을 찍는게 명이를 위한 거다
이런 개소리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