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지율과 대통령 지지율 사이의 간극을 보고
즉 결과를 보고 이 갭을 뭐라고 할까 하다
걍 뉴이재명 지지층이구나 명명한겁니다
이 현상 자체에 펄쩍 뛰듯이 반응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분들은 이런 상황 자체가 납득이 안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포츠로 보면
손흥민 좋아해서 토트넘 응원하던 모두가 손 떠난 토트넘 계속 응원하진 않죠
걍 그런겁니다
그분들 입장에선 이게 전혀 납득이 안 되니 이런 저런 말씀을 더 붙이며 승질내고 쉐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개인기로 가져온 걸 어떻게 조금이라도 흡수할까 고민을 해야지
맨날 줘팬다고 흡수 되나요
가끔 보면 걍 격정적인 감정을 배출하고만 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커뮤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싶었다면 적절하게 이용하는 거 맞겠네요
솔직히 뉴이재명으로 불릴만힐 사람들이 클리앙으로 올 이유가 없죠.
그래서 패는(?) 분들만 많이 보이는듯 합니다
요새는 게임도 늅늅이들 오면 소매넣기부터 해 주는데, 오자마자 후드려패고 있으니...
그것이 마음에드는 사람들은 사용할것이고
아닌 사람들은 헐뜯겠죠
지지율도 정통파나 사파나 따지는 것을 보면 교조주의에 빠진 분들이 있구나싶습니다.
조선시대 선비들 예송 논쟁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극과극은 서로 통하는 점이 많다는 사실이 또 한번 느낍니다.
잼통이 힘들게 새로 데고 왔더니..
2찍이라 다시 갈놈들임 ㄷㄷ 이러면 우짜러는 걸까여ㄷㄷ
뉴 이재명이 있으면 올드 이재명도 있으니까요.
다구리 치고 내쫒을게 아니라 살살 달래고 구슬려서 우리쪽으로 데리고 와야죠
이번 kbs 신년 여론조사 보니
지선후 합당이 지선전 합당 보다 많아요. 아예 반대도 30%이나 되구요
이런대도 정청래대표가 당원만 본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모 커뮤중심의 여론
만 살핀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그리고 작년 11월에 나온 각 당의 당원 수 증가 분석기사에서는 특별히 25년에 당원이 많이 증가했다는 이야기도 없었고요.
뉴이재명이라는 사람들의 실체가 없어요.
왜 이리 밀어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서 지지층이 전통적 지지층 외적으로도 있다 그런 정도로 보면 됩니다.
정치는 생물이고 현실에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며 변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변해가는 과정이다 보면 되는거지 새 이재명 지지층의 우두머리나 정치인으로 누가 있고 그런게 아니죠.
이재명이 잘 하면 보고 못하면 떠나고 하는, 어찌 보면 당연한걸 하는 국민들일 뿐이겠죠.
이를 대변해서 뭘 하려고 하거나 그런 주장을 하면 그게 잘못된 쪽이라고 보구요.
결과적으로 굳이 분류할 필요가 있나? 뉴 이재명 세력에게 어떻게 해라 하는건 헛소리라 생각하구요.
"젊은세대에서 새로운 대통령 지지자들이 나타났습니다 => 오 좋은 현상입니다." 저는 이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말이죠.
예를 하나 더 들어 볼까요?
"젊은세대에서 새롭게 문재인 대통령(조국대표) 지지자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를 뉴문재인 현상이라고 하겠습니다."
기분이 좋으신가요 싫으신가요. 작전세력이고 뉴라이트인가요?
의도가 있었든 없었든 틈이 생긴거고 이것을 이용해 먹을거란 거죠.
이걸 이용해먹을 자들에겐 실체가 있고없고의 문제가 아니죠
반대죠. ‘뉴이재명’에 발끈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걸 보면, 돈 받는 가짜 지지자나 신천지라고 몰아가며 작전세력 취급 하고 싶었는데, 언론이 ‘뉴이재명’이라는 표현을 쓰니까 못마땅하고 배알이 꼴린 거죠.
그게 아니라면 지지층이 많아지는건 좋은거라 굳이 욕할필요가 없어보이거든요
힘들게 밭갈이 할 필요없이 대통령이 알아서 파이 넓히는데 뭐가 문제겠어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에 나타난 긍정적 현상인데 폄하하면 쳐맞아야 정상이죠.
2찍들은 뭐 싫어하겠지만요.
그럴수록 본인 가치관만 의심 받습니다. 대통령 지지자들 늘어나는게 싫으시죠?
뭐 알겠습니다. 메모는 본인만 쓰는 기능이 아닙니다.
반정부세력은 더 필요 없습니다만?
그쪽이 공감한 댓글도 보여요. 뭐하고 다니시는지 자신을 돌아보세요.
늘어난 대통령 지지자 = 민주당 공격자라고 정의라는게 반정부세력이 아니면 뭔가요?
본인안에서 적을 정의하고 상상속에서 스파링 해봐야 현상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적대해봐야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대통령 지지자들 늘어나서 좋구나" 하면 될걸 "저들은 민주당의 적이다?" 계속 해보세요. 본인만
피곤하죠.
현상이 실체가 있으니까 기사가 나겠죠. 다만 그들을 특정 단체로 규정하고 목적이 있어 "창설" 된 것처럼 왜곡,폄하 하는건 대통령 지지자 늘어나는게 싫은 사람 뿐이겠구요. 본인이세요?
모공은 뭐 여기가 세상의 집결지인가요. 여기없으면 없는건가요.
대통령 지지자 늘어나는게 싫어죽겠다는 사람들이 실체한다는건 알겠는데요.
?
모공에 있지도 않은데 왜 정치인 얘기는 하세요? 여기서 뭐 그 사람들이 댓글이라도 달아주나요?
"모공에 있지도 않은데 왜 디펜스 하세요?" 이거 본인이 쓴거 아니예요? 이 글 댓글이 "모공"이예요?
말은 본인이 돌리고 있죠. 언제했는지는 본인 글, 댓글에서 알아서 찾아보시고요.
그때그때 말바꾸면서 언제했냐? 계속 하지 않았냐? 아니 여기서 언제했냐. <<< 뭐하자는건지 모르겠고요.
대통령 지지자 늘어나는거 폄하하지 마세요. 반정부세력 아니면 설득력이 없으니까요.
'뉴 이재명이 클리앙에 없다고 확인해주시는거죠?'
논점은 토론이 이뤄질 때나 찾으셔야죠. 이게 님 댓글 상태인데 이 안에 어떤 통찰이나 논점이랄 만한 게 있나요? 억지 주장을 던진 후 공격적으로 말꼬리만 잡는 행태. 누굴 지지하시는진 모르겠지만 글쎄요... 정치를 이런 식으로 하는 분은 아니길 바래야겠네요.
이게 본인 주장 맞나요?
우리는 그냥 '오늘부터 이재명 지지자가 되었다' 라고 하지 않나요?
저사람은 이재명 지지자가 아니라 뉴이재명이야 라는건 이상하죠.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그들은 대통령 지지자인데 왜 싫어 할까요?
대통령이 잘되는게 싫은 걸까요??
참 이해가 안되죠??
뜻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계파와 파벌이 나눠진 상태에서 이재명 대통령 인기가 높을수록
권력싸움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불안해 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뉴이재명 = 그동안 민주당을 외면했지만 앞으로는 민주당을 지지할수도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좋게 해석해야 되는데 계파와 파벌 싸움 때문에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한걸 계속
부정적으로 해석하려는 사람들이 나오는 상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