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씻어서 냄새가 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일까요?
제가 볼땐 피해를 주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비하해도 될까요?
그건 다른 문제죠.
안씻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이유가 있으며
그걸 강요해도 안되고 비하해도 안됩니다.
그런데 안씻는 사람을 익명의 무기로 인터넷에서 비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네요.
안씻어서 냄새가 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일까요?
제가 볼땐 피해를 주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비하해도 될까요?
그건 다른 문제죠.
안씻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이유가 있으며
그걸 강요해도 안되고 비하해도 안됩니다.
그런데 안씻는 사람을 익명의 무기로 인터넷에서 비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네요.
정도로 제목을 바꾸셔야 할것 같네요.
본문 내용을 아무리 읽어봐도 흡연자와의 연관성이 전혀 없는 글이네요
피해 정도눈 사회적 합의 하에 법으로 명문화햐서 결정 하는거고 너무 심한 냄새에 대해서 사회적 합의가 되면 가능할것 같긴 합니다.
담배는 실내에서 흡연 금지 처럼 공식적인 기계로 사람의 10cm이내에서 측정해서 냄새 수치가 xx이상이면 공공장소 출입 금지에 처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제부터 틀린 궤변이네요
그거랑 단순히 안씻는거랑은 비교대상이 아니라 봅니다
안씻어서 냄새나는건 전 좀 뭐라고 해도 괜찮은거같은데요.. 남한테 피해주면 안되죠.
직접은 말못하지만 뒤에서 다 얘기 하잖아요.
새치기도 개인만의 사정이 있어서 새치기 하는거니까 앞에 새치기 해도 가만히 있으실건지요? 새치기도 법으로 정해진건 없는데요.
가끔 숨을 못 쉬도록 역한 냄새를 풍기는 분들이 있죠.
흡연자는 대부분 마인드가 나는 피지만 전담이면 연초 담배연기 옷에 베이는게 싫고, 나는 연초 피지만 옷에 냄새 베이는건 싫어 합니다.(휴게소만 가도 흡연부스 밖에서 그들만의 투명부스 공간을 잡는 흡연충이 왕왕 있죠)
그리고 본인 담배 냄새가 남들에게 피해라는걸 인지하지 않습니다. 못 하는게 아니라 아니라는게 맞습니다.
둘의 제일 큰 차이는 인지하고 피해를 줄이려 하냐, 인지하지만 나만 피해입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냐죠.
이게 맞죠.
꽁초는 쓰레기통에만 버립니다
버릴데 없으면 그냥 안핍니다
혹은 그냥 담배갑에 도로 넣고 버릴 수 있을때 버립니다
침 안뱉습니다
흡연구역 꼬박꼬박 찾아가서 피우고
없거나 구분이 애매하면 일반인과 거리가 멀리 떨어진 곳만 갑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그땐 포기합니다
냄새 안나는 전담 피다가 상성 안맞아서 연초 핍니다
그것도 가급적 냄새 적은거 핍니다
비흡연자들에겐 그게그거겠지만.. 배는 냄새가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보통 화장실 가는것과 동반하기때문에 흡연후 손도 꼬박꼬박 씻습니다
금연은 제 선택이긴 하지만, 출근하는날만 피우기때문에 은퇴전까지 금연은 어려울거 같습니다
저도 흡연자지만 흡연하는 분들중 매너 안좋은분 많습니다
그렇지만 흡연구역 관리 잘되는데 가면 그래도 나름들 잘 지키려고들 합니다
관리 안되는 곳은 흡연구역 있어도 개판이긴 합니다
기왕 세금 걷는거고 담배값 오르는거 다 좋습니다
근데 기왕이면 무조건 금연하라고 하는것 보단
어차피 금연 다 못시키고 세금 많이 붙여 팔거라면 흡연하더라도 매너를 지킬 수 있는 캠페인과 제도 유도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런거 아니면서 혐오범죄자 취급이라면 세금의 탈을 쓴 벌금이 맞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