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년 이재명은 당대표 후보가 되고 정청래는 굳이 최고위원에 나왔죠. 당시 3선이던 정청래가 원내대표 같은걸 하지 않고 최고위원에 나가 당대표를 보좌하는건 체급에 맞지 않았습니다.
2. 23년 체포동의안 사태때 정청래 의원은 가장 분노했던 의원 중 한명이었고 박광온 원내지도부를 물러나게 했습니다. 그리고 5일만에 원내대표 경선을 치뤄 홍익표가 당선되어 수습하고 권력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했죠.
3. 24년 당대표 선거에서 이재명 대표의 연임을 가장 적극적으로 지지했던게 정청래 수석최고였습니다.
4. 24년 이재명 당대표가 연임을 하고 당한당규를 개정하는데 적극 지지 했습니다. 민주당 당헌당규는 대선 후보로 나가는 당대표는 1년 안에 당대표에서 사퇴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었는데 특별하고 상당한 사유가 있을때는 당무위원 의결로 시한을 조절한다는 예외조항을 만들도록 하여 결국 탄핵 후 이재명 당대표가 대선에 나가는 걸림돌을 제거 했죠.
정청래가 반명으로 지 정치적인 셈법으로 일부러 이재명의 오천피를 희석했니 마니 하는 주장은 지금 생각해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ㅋㅋ
여당 당대표면 거물이 맞네요..
19일 사형과
조희대 견제에 집중해야 해요.
거대 여당 당대표가
특정커뮤 여론이 민심 이라고 하고
특정커뮤에만 글을 쓰는건 비판 받을 행동이죠
그런 행동 자체가 지지층을 갈라치기 하는 행동 이니깐요
스스로 그러는건 듣도보도 못한 행동입니다.
정치인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계속하고 있어요
정청래는 딴지와 김어준이 밀어주면 본인 정치인생은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런부분의 반작용으로 뉴이재명 같은게 등장하는거고요
지지층 갈라치기의 시작은 정청래가
먼저 시작한겁니다.
정청래는 이부분을 반성하고 고쳐야 합니다
이거 사실 이준석이 먼저 한 행동이죠
차기 권력 구도에 관심이 가있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내 믿음은 곧 사실이니라”
그간 정청래가 벌인 행동을 모아놓고 보면 갸우뚱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합당제안이 없었으면 명절앞두고 이런걸로 서로 논쟁하고 있었을까요
이재명 정부의 성과로 명절대화가 오고 갔겠죠
누군가가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인지 ,
아닌지에 대한 그 판단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근간이자 그 자체인 현명한 시민들의 몫입니다.
이건 정청래 대표가 나빠서가 아니고 그냥 성향이 그런거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정청래 대표는 법사위 시절처럼 스트라이커의 포지션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