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합계출산율은 0.81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0.02명 상승했다. 지난해 1~10월 평균 합계출산율도 0.80명 수준을 기록하며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 연말까지 이 같은 추세가 유지될 경우 합계출산율은 4년 만에 다시 0.8명대를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
합계출산율은 2021년 0.81명에서 2022년 0.78명, 2023년 0.72명으로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2024년 0.75명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지난해에는 상승 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는 정부의 기존 장래인구추계보다 빠른 회복이다.
최근 출산 지표 개선에는 혼인 증가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재작년부터 이어진 혼인 건수 증가와 함께 30대 여성 인구 확대,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미뤄졌던 결혼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2025~2026년에 출산율이 비교적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같은 반등 흐름은 2030년까지 이어진 뒤, 장기적으로는 합계출산율 0.92명 수준에서 균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208043
22년도에 26년되면 더 하락할것으로 예상했었는데 다행히 오르는 추세인가 보네요. 다만 23년 기준 oecd 평균은 1.43명이라는군요.

여아가 부족한 상태였던지라,
여아 부족 사태 해소되면 출산률도 해소되리라 봅니다.
성비 불균형이 큰 사회적 문제를 만들었어요.
너무 크게 인구가 감소되서
이민도 많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직장많은 서울은 아파트가 너무 비싸고.
지방은 양질의 일자리가 없죠
+
미친 사교육비도 한몫하구요
역사적으로 사법부는 매국노 맞습니다. 이완용 부터 내려오는 매국집단이죠.
지금 미디어엔 혼자살고 금쪽이들 나오니 악영향만:;;
오히려 인스타 유튜브 숏츠로 사랑스러운 아이들 영상 보여주는게 더 낫죠...
저는 AI, 휴머노이드발 일자리감소와 겹쳐서 오히려 다행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0.7을 한번 찍었기 때문에, 이 세대는 2, 3을 찍어줘야 본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