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현상??
헛소리..
최초 뉴이재명은..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지않은.. 민주당원이 아닌 ( 이부분 민주당원이 아닌국민이 핵심)
새로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게 된 국민들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몇몇.. 신인규등.. 정청래 당대표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뉴이재명이라는 단어를 뉴라이트처럼 사용하고있습니다.
민주당원안에서 갈라치는 겁니다.
뉴라이트가 처음나올때.. 우습게 여겼습니다.
지금 뉴이재명이라는 단어를 우습게 여기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자꾸 새로운 현상이라고 말하는 분들께 묻습니다.
저는 이재명대통령을 8년째 지지합니다.
이재명대통령님을 지켜준 개딸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정청래대표를 진정성을 사랑합니다.
조국의 정치를 싫어합니다.. 문재인대통령은 공도 많지만.. 결국 윤석열과 수많은 적폐인사들을 등용한 책임이
그 공을 가리고도 남아버렸다고 봅니다.
저는 박찬대를 좋아하지만 계파가 만들어지는건 우려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조국싫어 라고 외치면 저는 뉴이재명이 될꺼고..
제가 정청래 좋아라고 외치면 저는 올드이재명이 될껍니다.
뉴이재명은 뉴라이트 와 똑같이 작동하게되는 위험한 단어로 변질될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민주당에 뉴이재명은 없습니다..
그냥 이재명입니다. 모두가 이재명입니다.
뉴이언주로 하십시요!!
파악하는 용도로서의 명칭이면 괜찮은데
이걸 민주당내에서 또 굳이 뉴올로 나눠 서로를 손가락질하게 만드는건 좋지않다봅니다
제가 어릴적 민주당 지지하기 시작했을때 저는 뉴였고 기존 지지자는 올이었겠죠.
이후에도 신 구 는 바톤터치하듯 계속 이어져 왔구요. 시대가 흐르고 당에 새로윤 구성원이 들어온다는건 당이 멈춰있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간다는 의미 일것입니다.
계속 커지는 그리고 더 커질 민주당을 위한다면
그안에서 서로 쥭일듯 손가락질하며 싸우게 만들지 말고 이해하고 인정하고 화합 할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죠.
저는 갈라치기로 입틀막 하려는 걸 싫어하지..
계속 뉴이재명 소환하는거 보기 안 좋습니다.
그저 새로운 뉴비유입 현상을 뜻하는 말이었는데
누군가 손가혁이라며 뉴비들을 비하하니 뉴이재명 얘기가 대두된거죠.
그 누군가에게 화를 내셔야죠.
뉴이언주가 더 올바른 표현이라는 겁니다.
유시민싫어.. 이언주가 친명이야!!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뉴이재명이라고 말하는거잖아요!!
그러니 국짐에서 넘어온 뉴이언주가 맞는거 아닌가요??
다 끝난 합당논란을 왜 질질 끌면서 인물들을 악마화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국이 이상한 소리 하고 대통령 지지층을 비하하는 프레임을 안썼으면 뉴이재명 소리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원인을 다른데서 찾지 마셨으면 해요.
손가락/뉴이재명 말이에요.
조국이 너무 나대니깐 윤석열이 공격하면서 사이가 틀어졌고 조국 친거는 윤이 나름 잘 한일이다.
김어준이 문재인의 심복인 조국을 대선 후보로 키우려고 하는데 무조건 막아야 한다.
지금 뉴이재명이라고 불리는 애들의 인식 구조가 약간 이런 성향의 인간들이 많다고 보면 됩니다.
새로 이재명 지지자 생겼다하면 발작을 하더라고요. 이유는 모르겠네요.
오히려 새로운 지지자들을 언제나 환영했죠.
뉴명이 오히려 본인들만이 이재명지지자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반명 신천지몰이하고 있죠
근데 하는 짓 보면 이재명에게 해가 가는 짓만 해요.
어머니에게 관심 없는 엄마부대
청년 없는 청년자유연합
국민없는 국민의힘
이런 느낌이 드네요.
뭘 새삼스럽게
이재명 대통령의 성과를 보고 새롭게 지지자가 된 분들을 말하는 건데요? 이걸 오해하고 무조건 배척하거나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분리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민주당을 지지하진 않아도
이걸 끌어않고 민주당 지지자로 만들 생각을 해야죠.
악마화할 대상도 절대 아니고, 차라리 현상에 가깝지 단체나 집단이 절대 아니에요.
그리고 대통령 성과를 보고 지지하게 된분들이라
민주당의 역사도 잘 모를거고 대통령이 우선시 되는게 순서상 자연스럽습니다.
뉴이재명이라면 발작하는 분들 대체 뭘보고 난리인지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여겨질 정도에요.
무슨 치트킵니까
이러니까 정내미떨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