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처 체크하지 못한 닉도 있으니 한 30개쯤 되려나요?
이 닉들이 돌려가며 글 쓰고, 댓글 쓰고, 추천하고 돌아가는군요.
댓글도 성의 없는 반대 댓글이 주가 되고 추천도 몇번 추천 클릭해보면 금방 같은 닉에 익숙해질 정도로 추천풀이 적네요.
그래도 그 20인 정도가 계속 게시판을 점유하면서 클리앙 여론을 유도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제가 미처 체크하지 못한 닉도 있으니 한 30개쯤 되려나요?
이 닉들이 돌려가며 글 쓰고, 댓글 쓰고, 추천하고 돌아가는군요.
댓글도 성의 없는 반대 댓글이 주가 되고 추천도 몇번 추천 클릭해보면 금방 같은 닉에 익숙해질 정도로 추천풀이 적네요.
그래도 그 20인 정도가 계속 게시판을 점유하면서 클리앙 여론을 유도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그정도 되더군요
과연 어느세력이 알바일까요?
말씀대로라면 몇년전부터 클리앙이 알바에 점령당했단 소린가요?
현재 빈댓글로 티키타카 하면서
본인들 주장과 다르면 갈라치기 알바몰이 하는 인원도 20~30명 남짓이라는 겁니다 그 인원으로 클리앙 여론을 본인들 원하는대로 조정 할려는건 같다는 거죠.
같은 20~30명인데 어느쪽은 악이고 어느쪽은 선으로 재단해선 안되는거죠
공당의 대표가 특정커뮤를 민심이라고 하고 그곳에만 계속해서 글을 쓰는게 상식적이라고 보시나요? 그리고 딴지는 김어준이 만든곳이죠.
특정커뮤만 글을쓰고 그곳 여론이 민심이라고 하는 자체가 당대표가 먼저 지지층을 갈라치기를 하는거죠.
오해 받고 의심받을 행동들을 하면서 오해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하면 안되는게 아닐까요?
저런 좌표찍기성 게시글을 보면 참기가 힘들어서요.
그리고 이런 글은 구체적으로 써주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 뭐 이런식으로 뭔가있다는듯 냄새만 피우기식의 글을 쓰는것도 님 자유이긴 하지만요 ) 이런 글의 목적이 분란을 잠재우기위함이라면
ㅡ오히려 서로 손가락질하게 만듦으로써 그 반대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드네요
1절만 했으면 좋겠네요..
애국가도 4절까지 안부르는데
4절부터는 의도된 세력으로 보일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