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사라진세상에서 한국 서울의 월세는 얼마정도될런지 궁금하긴합니다.
이게 적정주거비로 보는게 실소득의 30%정도를 본다는데
세계대도심들은 보통 프리미엄때문에 이거 보다 높게 형성되는거같고...
서울도 평균가처분 소득의 40-50%정도까진 월세가 메겨질수있다생각도되네요.
전세가 사라진세상에서 한국 서울의 월세는 얼마정도될런지 궁금하긴합니다.
이게 적정주거비로 보는게 실소득의 30%정도를 본다는데
세계대도심들은 보통 프리미엄때문에 이거 보다 높게 형성되는거같고...
서울도 평균가처분 소득의 40-50%정도까진 월세가 메겨질수있다생각도되네요.
라는 주장을 하는 상당수 분들은 우린 다르다면서 이런 현실을 외면하죠.
처음에는 인정못하다가 슬슬 월세 수백내는게 자연스러워지지않을지..
지금도 30%수준은 될거 같은데여 ㄷㄷㄷ
보유세 높아도 집값은 계속 오르죠.
보유세가 올라가면 (변화) 집값이 내려갑니다 (변화).
보유세가 높다고 해서 (상태) 집값이 내려가는 게 아닙니다.
이미 그 시대에 근접했습니다.
다가구 원룸은 전세가 전세금미반환사태로 기피 상품이 되었거든요...
"가장 싼 방이 70만 원"…치솟는 대학가 월세에 학생들 울상
https://naver.me/GcAmhkYw
전남이 본가인 연세대 2학년 유모(20)씨는 최근 기숙사 입주 모집에서 탈락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당장 다음 달이면 새 학기가 시작되는데 기숙사 결원을 채우는 추가 모집은 개강 이후라서 급하게 자취방을 구해야 하는 처지다.
하지만 학교 주변 원룸은 신입생 수요까지 겹치면서 이미 동났고, 남아 있는 매물은 관리비를 포함해 월세가 70만 원을 훌쩍 넘었다. 유씨는 9일 한국일보에 "지하철 2호선으로 학교까지 한 번에 닿는 신림역 인근으로 범위를 넓혀 방을 찾아봤지만, 통학 시간이 40분가량 걸려 고민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서울과 그 주변부는 이미 세계 탑 10 안에 들어가는 메트로폴리탄 에어리어입니다.
게다가 공급도 솔직히 어마무시하게 부족하기도 하구요. 뭐 전세를 떠나서..
개인의 월세공급이 사라지면.. 누군가는 해야하고 이익이 남는 일이라.. 눈치보는 우리 기업과 달리 수십년 역사의 외국기업들이 들어올 겁니다.
이미 천천히 들어오고 있구요. 일반 개인임대와는 자본력이 차원이 다르죠. 100조 이상의 단위입니다.
공실? ㅋㅋ 그냥 원하는 가격 될 때까지 비워둬도 주택은 다 들어온다는 거 알죠.
그런 기업들에게 보유세? 그냥 전가하면 됩니다. 뭐 다들 임대를 개인만 한다고 생각하시는 듯.. 알음알음.. 한계치까지 계속 올리겠죠.
그들에게 한국은 정말로 임대시장이 덜 선진화(?) 된 엄청난 잠재력이 있는 시장입니다.
그런 외국 기업들을 개방형 경제인 우리가 건드리는게 쉬운게.. 아니죠.
서울도 그런 곳이 된다면 문제가 될 것 같네요. 그 전에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이미 대학가에서는 시작되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들로 인해서..
언어 문제가 클 것 같고요.
전세 사시는 분들도 이미 거품 잔뜩 끼어 올라간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감당이 안되서 울며겨자먹기로 대출도 받고 맞추신 분들도 많을텐데... 사실 그 분들 잘못이 아닐 수도 있죠. 아파트로 몰려있는 건 맞긴한데 이사할때 그나마 거래가 쉬운게 연립주택 같은 것 보단 아파트이기도 해서.... 이미 가격이 올라갔는데 어떻게든 능력안되면 월세살아라 이런 의견은 밥 없으면 빵 사먹으라는 소리처럼 들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공부한답시고 미국 서부쪽에 잠깐 있었는데 학교 기숙사도 대학원생 샐러리 반은 내고 살았어요. 학교 밖으로 나가면 30에서 50%는 더 내고 살아야 하는 상황이고 월세도 1~2년 만에 막 100불씩 올라가던데... 물론 텍사스쪽으로 포닥 간 녀석들은 집샀다고 너도 이리로 오라고 그러기도 하고....
쉽게 없애는 것도 어렵고 없앤다고 다 해결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나 가능했던거지만 이미 사기도 많이 발생하고 있지요
외국엔 그런 제도가 있을 수가 없어요
기사 등장하겠군요..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근무자도 ai때문에 인원감축되어 고소득자도 더 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