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엡스타인 사건 원문 문건 열람… 최연소 피해자 9세 언급
18시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미 법무부가
이번 주 연방의원들에게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한
미삭제(원문)
문건을 열람하도록 한 가운데,
문건을 확인한
의원들 사이에서
충격과 분노가 확산되고 있다.
일부 문건에는
최소 9세
아동에 대한 언급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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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재러드 모스코비츠는
“오늘 내가 본 것은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성매매 조직이었다”며
“다른 국가의 인물들이
엡스타인을 위해
미성년자를 물색하고 유인·납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공범에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포함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모스코비츠 의원은
해당 문건에
사진과 실명이 등장하며,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을 통해
‘아이들을 보내겠다’,
**‘소녀들을 넘기겠다’
**는 식의 노골적인 논의가 오갔다고 전했다.
그는
“문건에는
다른 나라 출신의
10대뿐 아니라
아주 어린 아이들까지 등장한다”며
“이들이 체계적으로 표적화돼
‘고객’에게 넘겨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두고
“말 그대로
구역질이 날 정도”라고
또 다른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제이미 래스킨은
“열람한 문건에는
9세
여자아이에 대한
논의가 포함돼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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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 교수
니콜 해머는
“엡스타인 스캔들에 대한 보도는
이미 수년간 이어져 왔지만,
엘리트 계층이
그의 세계 안에서
얼마나 깊이
공모했는지를 보여주는 수준에는
여전히
대중이 충격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야말로
그 부패의 규모가
온전히 드러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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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그린 의원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공개시 친구들 다쳐' 말해"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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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5일 퇴임을 앞둔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
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작심 폭로'를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기록이 공개될 시
"내 친구들이 다칠 것"
이라고 말했고,
그의 별장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여성들에 대한
성적 대상화가
일상적으로 자행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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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前의원 "마가는 거대한 거짓말…트럼프, 부자 후원자만 섬겨"
2026.2.3.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공화당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마가 슬로건은
"거대한 거짓말"이었다고 비판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그린 전 의원은
라디오 진행자 킴 아이버슨과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국민을 향한
거대한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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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엡스타인 파일’ 공개” 美 의회 압도적 통과...트럼프 곤혹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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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배신자” 공개 경고에도···‘엡스타인 문건 공개’ 공화당 하원 지지 확산
2025.11.17.
중간선거 앞 여론 무시 못해···77%가 ‘공개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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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엡스타인 문건
공개 청원에
앞장선
마저리 테일러 그린 의원(공화·조지아)을
‘배신자’로 낙인찍는 등
공개 경고에 나섰지만 효과가 없자,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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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의원, 트럼프의 '배신자' 낙인에 사임 발표…엡스타인 스캔들 후폭풍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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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오랜 측근이었다가
'엡스타인 파문' 관련
비판자로 돌아서면서
'배신자'로 낙인 찍힌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 하원의원(공화·조지아)이 사임을 발표하자
그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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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마가의...핵심...
...마저리..테일러...그린의...
주장이....
사실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