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공항 갈라고 공항버스 타는데 옆자리 아저씨 옷에서 담배찌든내 나더군요.
마스크도 없어서 좀 짜증이...
대놓고 그냥 옷으로 코 가리면서 갔네요 인상좀 찌푸리고
담배를 안펴봐서 모르겠는데
아 너무 싫어요 진심 ㅜ
버스 같은거 타기전에는 담배 냄새 없애고 오든가 하지
딱 냄새가 버스 타기 직전 태운 냄새더군요 어휴
마리 아프고 좀 목이 아픕니다.
한대 쥐어박고 싶어요
오늘 인천공항 갈라고 공항버스 타는데 옆자리 아저씨 옷에서 담배찌든내 나더군요.
마스크도 없어서 좀 짜증이...
대놓고 그냥 옷으로 코 가리면서 갔네요 인상좀 찌푸리고
담배를 안펴봐서 모르겠는데
아 너무 싫어요 진심 ㅜ
버스 같은거 타기전에는 담배 냄새 없애고 오든가 하지
딱 냄새가 버스 타기 직전 태운 냄새더군요 어휴
마리 아프고 좀 목이 아픕니다.
한대 쥐어박고 싶어요
대리석 위에 ㅊ은 못참겠어요..
진짜 엉덩이 쎄게 걷어차 버리고 싶습니다.
그건 매너가 좀 아니지않나요?
뭐랄까.. 비흡연자는 안씻은분에게 나는 썩은 내 같은거죠.
강제로 내 코에 집어넣는데 불쾌함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 탔는데, 옆에 앉고나 서면, 담배냄새 역하게 나요.
노숙자 냄새랑 달라요. 노숙자들은 처한 상황이 그런거라 그런 냄새는 개의치 않는데
담배 쩐내는 진심으로 토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대중교통 타기 전 최소 30분 정도는 지난 후 타길 바라지만 어쩔 수 있나요. 제가봤던 많은 분들이 정류장 좀 옆에서 담배피다 버스오면 한입 깊게 빨고 꽁초 내던지고 타던걸요.
화학적 고문 받는 느낌이에요
토 나올것 같습니다.
똥방구 냄새 보다 심하다
생각 되는데
똥방구는 구역질 나오고
담배 냄새는 수명을 단축하는 느낌입니다.
죽이러 오는 살인자 느낌이 있어요.
진짜 고역 스럽습니다.
예의를 차려야 하나요?
그건 매너가 좀 아니지않나요?
진짜 토나옵니다. 하나 하나 매너가 없어요.
대중교통입니다.
피해를 주는 사람이 조심해야지, 왜 피해를 받는사람이 피해다녀야 하죠?
불쾌와 타인의 권리요?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피해자들의 권리는요?
흡연충들의 권리는 권리고 히해자들의 권리는 불편인가요?
논리가 놀랍네요.
내가 불쾌한거랑 피해 받는거는 다른겁니다. 내가 향수냄세를 불쾌해 하는것이 그 사람에게 피해 받는건가요? 한대 쥐어 박고싶어도 되나요? 논리가 놀랍네요. 대중교통이 쾌적하면 좋겠지만 쾌적이 높은 순위라면 다른 옵션이 있습니다.
>>> 저는 공중이 이용하도록 공적자금 지원받아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제재 받아야하는지 이야기 하는 겁니다
잘 이해가 안 가네요. 누가 제재를 했다는 건지…
불쾌한 냄새에 코 막은 게 제재인가요?
담배 피고 대중교통 이용할 권리 당연히 있죠. 하지만 자신이 맡기 역한 냄새에 코 막을 권리는 없단 말씀이신지요?
제가 볼 때 권리라는 단어를 끌어와야 할 주제는 아닌 거 같은데요.
담배 핀 사람 냄새 난다고
진짜 택시 타라는 건가요?
온전한 생각이신지 ? 궁금합니다.
그럼 더운날 겨드랑이 악취 나는것도
당연히 힘들면 택시 타야 하는거내요?
대중교통인데 원인 제공자가
대책 마련이 아니라
피해자가 알아서 피해 가면 되는건가요?
방종(放縱)은 제멋대로 행동하여 거리낌이 없는 상태를 뜻하며,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법적·도덕적 책임을 지지 않는 '무책임한 자유'를 의미합니다.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권리를 누리는 '자유'와 달리, 방종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사회 윤리를 벗어나는 이기적인 행위로 규정됩니다.
서로 약속이라도 한 것 같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마세요.
왜 피해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안되는거죠?
가해자들이 이용 안할 생각은 없으세요?
피해라는게 주관적이기 때문입니다. 법으로 규정하기도 어렵구요.
누군가가 타인에게 불쾌감을 느꼈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가해자 피해자가 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평생 비흡연자입니다.
냄새만 맡아도 짜증이 확나죠
흡연하고 나서 가능하면 바로 실내로 들어오지 말고 바람 좀 쐰 다음 맹물로라도 손 씻고 가글 한번 해주면 냄새 많이 없어집니다. 옷도 왠만하면 좀 자주 갈아입고요.
저도 금연하는게 어려운건 잘 알고 있으니 피우는거 가지고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담배 냄새 때문에 주위 사람이 고통받는 다는 걸 인지하고 피해안주려고 좀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을 위해서 추운 겨울날 집에서 안피우고 밖에 나가서 피우시는 수고도 참 고마운 것이구요
거기까지 하셨으면 하는 김에
침도 좀 안뱉고
바람을 등지고 피우시면 어떨까 하는 바램이죠
가끔 보면 담배 연기를 가슴팍 쪽 본인 옷에 일부러 뱉으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위댓글 보시면 알겠지만 안피우는 사람들은 곁에오면 진짜 고역입니다.
피는 사람이나 안피우는 사람이나
서로 수고가 많은것 같아요.
파는 놈둘은 돈도벌고 아무 수고도 안하는 것 같습니다만
사실 제 기준에서는 땀냄새, 점심 막 먹고 들어온 사람들 몸에서 나는 식당냄새 이 편이 정말 역하긴 한데
그것도 뭐 그냥 사회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싫지만 어쩌겠어요 그냥 넘어갑니다.
대부분 무던하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딱 하나 지하철에서 내릴때 혹은 탑승때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막하며) 걸어가는 인간들은 진짜 참기가 힘드네요.
어릴때 그 차이를 이용해 해외 갈때 잘 이용했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 다시 부활 할듯 합니다.
전에 담배가격 정상화는 누군지 몰라도 사람은 맘에 안들었지만 그거 단 하나는 칭찬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데 이번엔 누가 칭찬을 받을까요!?
엘리베이터에 담배냄새 진짜 독하게 남아있습니다.
열받아요 진짜.
아마 흡연자들은 모를 겁니다.
길에서 담배 피고 지나간 길이나 골목에서도 담배 냄새를 느껴서 엄청 불쾌합니다.
흡연자 분들의 매너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제 주위에 어떤 분은 정말 담배피고 꽁초를 자기가 꼭 챙겨서 다니다가 쓰레기통에 버리는 모습과 침 한번 뱉지 않는 멋진 모습에 제 색안경이 살짝 벗겨진 경우는 있지만 그 외 제 주위사람들은… 하…. 매너 있다가도 술마시면 꽁초를 그냥 버리죠..ㅠㅠ
전자담배는 마치 냄새가 적다고 여기거나 심지어 향기가 나니 괜찮지 않냐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1년전 끊었는데요
흡연자 너무 미워마세요
자기 몸 썩여가며 세금내는 분들입니다
그래서요...?
심지어 자기가 낸것만 아니라 주변사람도 간접흡연으로 피해입히니
세금 많이 내는게 아니라 갉아먹는중인걸로 압니다
지나갈때 숨 참아도 담배냄새 피할수도 없고 정말 안보고 싶습니다
담배 한갑에 2만원 정도로 올렸으면 합니다
하루 1~2갑 골초였었는데
31년 이전에 제 주위의 금연이셨던 분들에게
지금도 죄송한 마음입니다
국민 건강까진 정부도 어떻게 못하겠죠? 하긴 담배 핀다고 암걸리는 시대도 아닌거 같아요
이미 담배가격이 한꺼번에 여러번 올린 적이 있었죠. 결과는... 유자형으로 회복됩니다.
누군가는 그렇게 되지 않을 정도로 올리라는데, 그건 어렵죠. 국가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크니까요. 그 이슈는 국책연구를 여러 번 맡길 정도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편의점앞,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길가면서 피는 담배연기는 진짜 얼굴에 물 뿌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몸에서 나는 담배 냄새로 그러는건 좀 과하지 않나 싶네요.
다른 사람 옷에서 나는 고기냄새, 나프탈렌 냄새, 진한 향수냄새, 땀 냄새 등은 괜찮나요? 역한건 마찬가지라서요.
길빵하면서 앞에 걷는 사람들 뒤통수 한대 때리고 싶긴 합니다. 피할 방법이 없으니...
아침에 기분좋게 나왔는데 앞에 걸어가는 사람이 담배피우면서 걸어가면 바로 기분 잡치는거죠
거기에 담배꽁초 길바닥에 버리는건 덤이구요
자본주의 원리다 머다하는 이야기는 접어주시구요.
소주를 만들어서 파는 회사를 욕하시십시요.
자본주의 원리다 머다하는 이야기는 접어주시구요.
아파트를 개판으로 만드는 건설사를 욕하십시요.
자본주의 원리다 머다하는 이야기는 접어주시구요.
기업을 개판으로 운용하는 기업인을 욕하십시요.
자본주의 원리다 머다하는 이야기는 접어주시구요.
이 세상은 삶의 목표가 돈과 직위와 명예가 전부다라고 하는 교육인들과 정치인들과 철학자들을 욕하시십시요.
누군들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살고 싶지 않은가요.
즉, 우리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게 만드는 그 행위의 주체자를 욕하십시요.
시대가 바뀌면 매너도 바뀌어야 하고 여러가지 것들도 조심해야죠.
저희 아파트에도 저와 비슷한 연배의 골초 주민 2분 정도 아는데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이야기 나누면...
솔직히 썪은 내 납니다. -_-
그러면서 깨닫죠. 내가 이러고 살았구나. 뭐 그렇다고 담배 피는 사람을 경멸한다든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것도 나름 사정이 있음을 아니까요. 다만 길빵이나 흡연금지 구역에서의 흡연 등은 삼가해야죠. 사람취급 받을려면요. ㅎ
추가로 술마시고 목소리 커지는 인간들은 더 싫어요
더 역겹습니다.
담배 쩐내 나는 사람 보면
저게 사람인가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고
감정적 차단선을 두고 있는게 사실이고
현실에선 그런 표현 못하죠.
다들 착각 하시는것 같아
한말씀 드립니다.
담배에 관련된 피해자의
표현에. 어짜피 관심 없잖아요?
본인 돈으로 담배 피면서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바닦에 침,꽁초 안버리시는 분
저는 못 보았습니다.
그걸 보고 있자니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밉상도 그런 밉상이 없습니다.
대중교통 타면 담배냄새 말고도 다양한 이유로 역한 냄새 풍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한갑에 50만원씩 하고 그 수입으로 공공재 가격 낮추면 좀 참을 수 있겠습니다.
저도 한 때 담배피웠지만 본인의 흡연후 냄새는 본인도 안좋아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흡연자들이 길빵을 더 좋아하는 걸로 보여요. 그러니 타인은 어떻겠어요.
그렇다고 제가 금연한 이유가 냄새걱정 때문은 아니고 혈관이 안좋아지는 게 점점 더 느껴져서입니다. 금연하니 덤으로 냄새걱정과 금전적 부담은 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