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아 보이는 포인트.
캐스팅.
넷플 제작.
# 우려 되는 포인트.
나혼자만 레벨업의 가장 큰 매력은 액션인데,
실사로 그런 입체적인 공간감을 선사해 줄 수 있을까....걱정 되는군요.
그래픽 기술이 좋아지면서,
나혼렙과 비슷한 느낌의 액션이라고 한다면...
진격의 거인에서의 입체기동장치입니다.
스피디하게 거대한 대상의 사방을 점프하고 회전하며,
공격하는 장면을 그대로 실사로 연출이 되련지...
이게 된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된 적이 있어야 레퍼런스 삼아 기대를 해 볼 터인데...
제대로 구현하려면,
전지적독자시점 제작비의 최소 몇 배는 되야 제대로 나올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한데요.
넷플이 그 정도 투자를 하려나... 의문이 듭니다.
넷플은 주로 소수의 대작은...주로 북미 위주로 투자하고,
세계 각국에서의 드라마 제작은...
기회 발굴 및 분산 투자의 개념으로,
아이디어가 돋 보이는 작품에 다수 투자하는 편이라...
나혼렙의 액션을 제대로 표현하려면 제작비가 2천억은 되어야 할 것 같은데요.
안 그러면 전독시 보단 조금 나은 정도에 머물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
아.. 말을 안하겠습니다. 내눈..
입체기동장치는 차라리 스파이더맨 영화 연출 방식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