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야말로 분열 조장해서 대통령 힘 빼는 거 아닌가요? 그 이유대로 청년들이 민주진영 싫어한다고 쳐요(동의하지 않지만 일단 명민준씨 말이 다 맞다 칠게요) 그럼 왜 개혁신당과 국민의 힘은요? 훨씬 비교도 안될 정도로 심한데 왜 이런 이유로 민주진영만 싫어한다는 건진 이해가 안되네요
국짐반대
IP 112.♡.228.178
02-15
2026-02-15 04: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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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구라야님 저사람들은 그쪽당은 이미 배제한거고 대통령은 좋지만 민주당까지 지지하려고하니 걸리는부분을 말하는거같아요 분류하자면 무당층이겠죠
sereno
IP 58.♡.143.153
02-15
2026-02-15 04: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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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튜브 댓글처럼 위선이 싫어서 위선조차 하지 않는놈을 뽑은게 지난대선이죠 대통령은 세력을 키우려고 저쪽당 인물들도 영입을 하는데 정작 지지자라면서 안되는 이유만 찾아서 니편내편 나누면 대통령의 국정에 도움이 될까요?
파벌과 계파로 나눠져서 권력싸움이 본격화 될거라는건 정치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들은 예상했었는데 1년차 시작하자 마자 이렇게 크게 싸움날거라고 생각 못한 사람들 많았죠. 정치의 본질이 권력싸움이니 이걸 나쁘게 생각할 필요도 없는게 전세계 어느나라 정치인중에 권력싸움 안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권력 싸움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이유가 없는게 권력싸움으로 국민이 잘사는 정책 경쟁으로 가면 긍정적인 겁니다. 서로 감정만 소모하고 국민들에게 아무런 이익이 없는 권력싸움이 문제인겁니다. 지금 누가 봐도 휴전상태지 물밑에서 더욱 치열한 수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갈등은 여전하니 어느 순간 다시 외부로 갈등이 노출되고 싸움이 벌어질 상황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해보면알겠짛님 한겨레입니다 여론 조사에서 올드 이재명’과 ‘뉴 이재명’은 오는 6월 지방선거 투표 의향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근데 뉘앙스가 신규 지지자 유입효과를 긍정적으로바라본거 같은데 지금 명민준 포함 이모 김모 등 일부 유튜버들이 갈라치기로 변질시키고 있는 겁니다
합당 사태의 후폭풍인겁니다. 김어준은 합당 사태를 해프닝으로 큰 사안 아닌거 처럼 넘어가려고 하지만 조국은 2030대들한테는 용혜인보다 지지율이 낮을 정도로 반감이 크고. 민주당 주류를 대변하는 겸공 출연 인사들이 다들 합당 찬성쪽으로 기우니 반대급부로 당 안밖으로 이재명 지지층 중에 중도보수쪽에 결집을 시도해서 대항하려고 하는 겁니다.
근데 태생들이 정치 저관여층들이라 일시적인 파장으로 끝날지 정치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지층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회원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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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2026-02-15 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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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선의 비유가 와닿네요.
유진스미스
IP 14.♡.43.112
02-15
2026-02-15 09: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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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킹
IP 121.♡.214.156
02-15
2026-02-15 10: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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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잼통 이후로 전통적인 지지자와 신규 지지자들의 목소리와 입장이 다른 것은 알겠습니다.
서로 같은 동지로써 융화되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그 진통이 굉장히 강하고 아프네요.
구 지지자들은 신규 지지자들을 외부세력의 개입으로 의심하고 신규 지지자들은 구 지지자들이 기득권 수호에 나선다고 봅니다.
저 두 의심은 모두 일리가 있거든요? 과거의 사례에 빗대보면. 그래서 더욱 험난한 대립이 예상되는군요.
뭔 생각이 그리들 많은지...
본인 생각을 강요하네요
본인도 김어준 최욱에 대해 음모론 하면서
정작 자기생각 확신에차 얘기 하는건
또다른 음모론 전파 되는지는 생각 안하는것 같네요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당에 표를 안줘서 패배했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지금은 다시 민주당에 표를 주려고 하는 사람들이구요. 2030그리고 40대초중반까지는 저리 생각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갤럽에서 정당 지지율 조사하면 2030 남자에서 조혁당은 지지율0입니다
이재명노선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다시 국힘으로 윤어게인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특히 게임커뮤나 오픈톡 같은곳에서 활동해보신분들은 너무잘아실거에요 젊은층의 민주당 혐오정서를 온몸으로 맞고있는데 그나마 저 사람들 나와서 지금 5대5싸움도 가능해진걸 클리앙 기존 어르신화 되고있는 민주당 지지층들은 모르는거죠
진짜 40,50이 주축인 민주당 지지층에서
오프라인에서 남자든 여자든 20,30의 조혁당 비토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합니다
전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2찍 작세들에게 제대로 휘둘린 유입 어중이들이네 ㅉㅉ
대통령은 좋지만 민주당까지 지지하려고하니 걸리는부분을 말하는거같아요
분류하자면 무당층이겠죠
대통령은 세력을 키우려고 저쪽당 인물들도 영입을 하는데 정작 지지자라면서
안되는 이유만 찾아서 니편내편 나누면 대통령의 국정에 도움이 될까요?
저런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같은 길을 가지 않겠나 합니다.
예상했었는데 1년차 시작하자 마자 이렇게 크게 싸움날거라고 생각 못한 사람들 많았죠.
정치의 본질이 권력싸움이니 이걸 나쁘게 생각할 필요도 없는게 전세계 어느나라 정치인중에 권력싸움
안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권력 싸움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이유가 없는게 권력싸움으로
국민이 잘사는 정책 경쟁으로 가면 긍정적인 겁니다. 서로 감정만 소모하고 국민들에게
아무런 이익이 없는 권력싸움이 문제인겁니다.
지금 누가 봐도 휴전상태지 물밑에서 더욱 치열한 수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갈등은 여전하니 어느
순간 다시 외부로 갈등이 노출되고 싸움이 벌어질 상황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감이 많이 되는 방송이었습니다
닉네임부터 기개가 보통이 아니시네요ㅋㅋㅋ
저걸 믿을거면 민주당이 나라 망치려고 해서 계엄했다는 윤석열의 말은 왜 안믿어줍니까?
이거 또 문정권때 보던건데...
왜 이리 역사는 돌고둘까요...
물론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만, 쇼츠로 주장하는 부분의 일부 내용만 보기 보다는 전체를 확인해 보시는 걸 권해봅니다.
그냥 그들 모두를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가는 봐두시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iA00OVZrg44?si=UOhGKwgtt9PP0Ikd
김어준은 합당 사태를 해프닝으로 큰 사안 아닌거 처럼 넘어가려고 하지만
조국은 2030대들한테는 용혜인보다 지지율이 낮을 정도로 반감이 크고. 민주당 주류를 대변하는 겸공 출연 인사들이 다들 합당 찬성쪽으로 기우니 반대급부로 당 안밖으로 이재명 지지층 중에 중도보수쪽에 결집을 시도해서 대항하려고 하는 겁니다.
근데 태생들이 정치 저관여층들이라 일시적인 파장으로 끝날지 정치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지층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목소리와 입장이 다른 것은 알겠습니다.
서로 같은 동지로써 융화되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그 진통이 굉장히 강하고 아프네요.
구 지지자들은 신규 지지자들을 외부세력의 개입으로 의심하고
신규 지지자들은 구 지지자들이 기득권 수호에 나선다고 봅니다.
저 두 의심은 모두 일리가 있거든요? 과거의 사례에 빗대보면.
그래서 더욱 험난한 대립이 예상되는군요.
김어준 지지하는분들이 저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는게 코메디네요
김어준이 하면 통찰력이고
이름도 모르는 저 청년이 하면
헛소리가 되는군요
논리적으로는 문제될게 없는 발언이고
없던걸 지어낸 이야기도 없구만요
'이재명이라는 시대적인 천재를 탄생시킨 똑똑하고 야무진 나님' 이런 느낌?
나중에 이불킥 크게 할 거 같은데요..
방향은 다르지만 행태는 극렬 국힘지지층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의도가 있던 없던 나온거로 보면
더 그래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대표가 반명이 아니라면 오해안받게 하길 바랍니다.
뉴이재명 ㅎㅎㅎㅎㅎㅎ
이런 반응일 줄이야
하는 이야기는 충분히 가능한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댓글들은 대부분 비난일색이네요 뭐가 문제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