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때 저사람은 와이프가 정상적인 사람도 아니고 그 결혼 때문에 징계까지 받은거다란 얘길 클량에 적었다가 빈댓글 세례 받고서 그 이후로 그냥 게시글 작성을 안합니다 저같은 사람도 알고있던 얘길 김어준씨가 몰랐을 리는 없고 내가 잘못 알았거나 숨겨진 내막이 있겠거니 했었지요
그리고 윤석열의 잘못을 가장 널리 알리고 윤석열 계엄 일당에게 목숨을 위협받은 인물이 김어준이기도 하죠.
본인의 과오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잘못을 바로잡기위해 했던 노력 역시 인정합니다.
그래서 신뢰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목숨을 위협받으며 본인의 주관을 지킨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우르르쾅쾅ㅋㅋ
IP 211.♡.126.93
02-15
2026-02-15 01:49:42
·
이언주 의원은????????
고성국 tv 출연하고 리박스쿨 강연하고
민주당 탈당하고 국민의당 탈당하고 바른미래당 탈당하고 미래통합당 탈당하고
존중합니다!!!
본인의 주관 그대로 민주당 탈당 하시고 싫어하시는 좌파 척결을 외치시면 될 일인듯 싶습니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02-15
2026-02-15 02:19:47
·
근데요 글 쓰신분은 저런짤 내용 모르셨나요? 엥간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는데...
sereno
IP 58.♡.143.153
02-15
2026-02-15 02:24:13
·
윤석열이 통수친건 검찰총장 달고 나서 부터에요 중앙지검장까지 마치 검찰개혁의 선두에 설것처럼 행동하고 다녔습니다
민군이닷
IP 121.♡.83.229
02-15
2026-02-15 02:33:14
·
@sereno님 아닙니다 총장 전부터 말 많았는데 다 씹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팟둘
IP 112.♡.25.42
02-15
2026-02-15 09:37:26
·
@민군이닷님
블햄
IP 106.♡.188.199
02-15
2026-02-15 10:46:50
·
@민군이닷님
smileesh
IP 211.♡.200.103
02-15
2026-02-15 11:35:55
·
@민군이닷님
골드서퍼
IP 211.♡.107.37
02-15
2026-02-15 02:32:55
·
뉴이재명이고 뭐고, 공부는 좀 하고 옵시다. 저 시절에 윤석열 싫어한 사람 있으면 양심적으로 손 들어보세요.
버나드
IP 211.♡.112.217
02-15
2026-02-15 04:04:16
·
@골드서퍼님 그런 가스라이팅에 윤석렬이란 괴물을 만들었죠.
골드서퍼
IP 211.♡.107.37
02-15
2026-02-15 07:16:43
·
@버나드님 누가 누구에게 가스라이팅을 했고 누가 누구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겁니까? 엄연히 존재했던 사실을 가스라이팅이라고 말하는 가스라이팅은 그만 하세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국감에서 발언으로 엄청난 인기 끌던 때입니다. 님이 주장한다고 해서 사실이 달라지지 않아요.
@골드서퍼님 기존 래거시 언론으로 윤석열이 뜬건 맞는데 그 당시에도 영향력이 있던 김어준이 민주 진영 사람들에게 더 기름을 부었죠 윤석열에 환호 하라고 그 덕에 뉴스타파 보도 때문에 의문을 가졌던 사람들은 매장 당했음
padori
IP 118.♡.77.80
02-15
2026-02-15 02:33:16
·
자기들도 지지 해 놓고 이제와서 아닌척 하는 가짜 민주당 지지자 대단 합니다 적당히 하시죠
밀크아몬드
IP 121.♡.240.210
02-15
2026-02-15 02:41:19
·
현상에 반응했을 뿐이죠. 모든 일엔 시의성이라는 게 있습니다. 좌천당한 복수심으로 수사를 했든 다른 의도가 있었든지 간에 당시 윤석열이 박근혜 탄핵 수사를 성실히 이행한 점은 사실 아닌가요? 김어준은 신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있을 수도 없고요. 그저 드러난 것에 반응하고 그것에 기초해서 추측할 뿐인 거죠. 그게 어느정도 합리적 근거에 바탕을 두니 설득력을 갖는 거고요. 그 어떤 것도 상황이 달라지면서 잘못된 판단이 될 수 있습니다. 판단의 옮고 그름 보다 중요한 건 큰 틀에서 전체적인 방향이 어떠했는가 입니다. 김어준이 윤석열을 좋게 판단했을 때도 나쁘게 판단했을 때도 당시 김어준의 방향은 개인이나 특정 단체의 이익이 아닌 민주진영을 위한 판단이었고 그게 핵심입니다. 사람에 대한 진심과 신뢰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가 보여주고 증명하면서 쌓아온 것이죠. 그렇게 켜켜이 쌓여 굳어진 신뢰는 웬만해선 허물어지지 않아요. 님은 누구고 뭘 했죠? 김어준이 기울인 노력에 반의반이라도 민주진영을 위해 기여한 게 있을까요? ... 그러니 씨알도 안 먹히는 겁니다.
한때 댓글부대(오렌지 뭐였는데...)가 따랐던 이재명을 싫어했었던, 그리고 이낙연이 당대표가 되었을때도 아무렇지않게 여기고 믿었던(그때 박주민 찍음), 그리고 김병기를 원내대표로 찍었었던 저는 이제 정치관여 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그리고 저때 아마 다수 국민들이 윤석렬에게 희망을 품었던? 어찌보면 겉모습에 속은 어리석은 국민들의 모습이기도 했고 한편으로 겉모습으로만 판단하게되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국민의 모습을 보여준 사례겠죠. 세상 단순하게 판단하면 안되더라구요. 내밀한 정보를 아는 내부사람 아니고서는 단순히 평가 할수밖에 없기도하고, 따지면 말을 쉽게 많이 뱉은게 잘못이면 잘못인거죠. 저렇게 많이 발언하고 수많은 정보를 남기면 열심히 찾아서 뭐든 태클걸기는 참 쉽습니다. 해당 문제제기한 장면도 실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맥락을 봐야하죠. 근대 인터넷 넷상이나 유튜브나 익명게시판이나 이런곳가면 본문글에서 남기듯 단순한 한장면만 가지고 퍼와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고 있더라구요. 맥락은 다 끊어 먹고 말이죠. 이언주의 과거행적.. 저도 과거 잘못이 있어도 그 기간이 오랜시간이 지났고 그잘못의 무게에 따라 또 달리 판단하곤 합니다. 근대 이언주의 경우 발언과 행동의 지속시간이 길었고 그 무게도 무거웠으며 그 이후 시간이 오랜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죠. 그냥 비교대상이 안된다고 봅니다.
김어준이 뭐 신은 아니니까... 공과중에 가장 큰 과라고 볼수있죠.. 또한 이일에 대해서 한마디도 사과를 안했죠.. 아쉽지만, 어쨋든, 그 엄혹한 시절에 우리 진보진영에서 등불역활을 했기에, 그리고 지금도 진보언론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고있기에, 아직도 많은 분이 구독하고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그 당시 검찰을 우리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저런 스토리를 만들어냐 하는게 총수의 위치입니다. 여론형성을 어떻게 하느냐와 그 여론에 따라가느냐 차이입니다. 김 어준 총수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유진스미스
IP 14.♡.43.112
02-15
2026-02-15 09:44:08
·
yullan
IP 112.♡.218.151
02-15
2026-02-15 09:52:27
·
yullan
IP 112.♡.218.151
02-15
2026-02-15 09:58:29
·
다 알아요. 민주당 지지자들을 허투루 보시네요 ㅎ
박근혜를 집어 넣었을때는 아주 통쾌했죠.
김어준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이명박때부터 20년을 넘게 봐가며 검증되었어요. 이런 갈라치기는 씨알도 안먹혀요.
전지 전능해서 김어준을 좋아하는게 아닙니다. 뭔 무당도 아니고..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02-15
2026-02-15 10:00:11
·
저때는 저도 윤석열이 정의로운 자인 줄 착각했고 대다수 국민들이 속았죠. 이걸 비판하려면 당시 언론환경과 기레기 비판이 맞다고 봅니다. 너도 속고 나도 속던 시절 이야기를 가져와서 이런 글까지 올리는 것보니 한심합니다. 결국 김어준 총수는 조만간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 1위가 될것 같고 오래동안 그걸 유지할 것 같네요.
윤석열이 문재인 정권때 나온건 맞죠 검찰개혁한다고 충성 맹세 했다죠 거짓말 하는 인간 독심술로 꿰뚫어 보지 못한 문재인 잘못인가요? 그리고 문재인을 지지한 총수 잘못인가요?
이런글은 여전히 총수가 눈엣가시인 사람으로만 보이네요 ㅋㅋ
들꽃이후두둑
IP 118.♡.210.41
02-15
2026-02-15 10: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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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innight
IP 116.♡.63.251
02-15
2026-02-15 10:58:58
·
그림그리기
IP 211.♡.194.220
02-15
2026-02-15 11:20:08
·
글쓴분도 그렇개 생각하셨을것 같네요
김별명k
IP 221.♡.139.242
02-15
2026-02-15 11:27:06
·
Ember
IP 59.♡.164.223
02-15
2026-02-15 11:33:11
·
연휴인데 참 열심히시네요.
smileesh
IP 211.♡.200.103
02-15
2026-02-15 11: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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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
IP 119.♡.103.126
02-15
2026-02-15 11: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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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과거사가 이니네요. 키운자식이 유전자 검사해보니 친자가 아닌 급의 막장 과거사라고 국민들은 인식 중인데, 키운 정 때문에 그냥 안고살아라고 가스라이팅하는 댓글들 보면 한숨나오네요.
레즐
IP 203.♡.113.67
02-15
2026-02-15 11: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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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잉이론
IP 1.♡.130.231
02-15
2026-02-15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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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Lify
IP 124.♡.149.135
02-15
2026-02-15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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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
IP 112.♡.226.88
02-15
2026-02-15 1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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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충성하지않는다...말이야 백번옿죠
야옹이코코
IP 121.♡.159.85
02-15
2026-02-15 12: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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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 대한 긍정적 여론을 만든 사람 중 하나가 분명 김어준입니다. 우리는 김어준의 말이 옳은 줄 알았고, 윤석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자들을 배척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김어준이 무조건 옳다고 믿었거든요. 김어준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고 여론을 형성하는 우월한 지위에 있는 권력자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과오에 대해 반성할 줄 알아야 하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비판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미디어에 대해 가져야 할 비판적 태도를 김어준에 대해서도 가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니 민주당 정권에서 검찰총장까지 시켜준거죠.
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얘기하는거보니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셨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어준 중요한 스피커죠
이언주를 김어준에 비비다니
어지간히 급하신듯요
그 결혼 때문에 징계까지 받은거다란 얘길 클량에 적었다가
빈댓글 세례 받고서 그 이후로 그냥 게시글 작성을 안합니다
저같은 사람도 알고있던 얘길 김어준씨가 몰랐을 리는 없고
내가 잘못 알았거나 숨겨진 내막이 있겠거니 했었지요
그건 클량이 냄비라서 그래요. 백종원도 보세요. 그렇게 물고빨고 ㅋ 지금은..
뉴이재명인지 신천지인지 님들 이잼 지지하는건 맞아요?
아닌거 같은데
본인의 과오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잘못을 바로잡기위해 했던 노력 역시 인정합니다.
그래서 신뢰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처럼 목숨을 위협받으며 본인의 주관을 지킨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고성국 tv 출연하고 리박스쿨 강연하고
민주당 탈당하고 국민의당 탈당하고 바른미래당 탈당하고 미래통합당 탈당하고
존중합니다!!!
본인의 주관 그대로 민주당 탈당 하시고 싫어하시는 좌파 척결을 외치시면 될 일인듯 싶습니다.
엥간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는데...
중앙지검장까지 마치 검찰개혁의 선두에 설것처럼
행동하고 다녔습니다
아닙니다
총장 전부터 말 많았는데 다 씹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기존 래거시 언론으로 윤석열이 뜬건 맞는데
그 당시에도 영향력이 있던 김어준이 민주 진영 사람들에게 더 기름을 부었죠 윤석열에 환호 하라고
그 덕에 뉴스타파 보도 때문에 의문을 가졌던 사람들은 매장 당했음
가짜 민주당 지지자 대단 합니다
적당히 하시죠
모든 일엔 시의성이라는 게 있습니다.
좌천당한 복수심으로 수사를 했든 다른 의도가 있었든지 간에
당시 윤석열이 박근혜 탄핵 수사를 성실히 이행한 점은 사실 아닌가요?
김어준은 신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있을 수도 없고요.
그저 드러난 것에 반응하고 그것에 기초해서 추측할 뿐인 거죠.
그게 어느정도 합리적 근거에 바탕을 두니 설득력을 갖는 거고요.
그 어떤 것도 상황이 달라지면서 잘못된 판단이 될 수 있습니다.
판단의 옮고 그름 보다 중요한 건 큰 틀에서 전체적인 방향이 어떠했는가 입니다.
김어준이 윤석열을 좋게 판단했을 때도 나쁘게 판단했을 때도
당시 김어준의 방향은 개인이나 특정 단체의 이익이 아닌
민주진영을 위한 판단이었고 그게 핵심입니다.
사람에 대한 진심과 신뢰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가 보여주고 증명하면서 쌓아온 것이죠.
그렇게 켜켜이 쌓여 굳어진 신뢰는 웬만해선 허물어지지 않아요.
님은 누구고 뭘 했죠? 김어준이 기울인 노력에 반의반이라도
민주진영을 위해 기여한 게 있을까요? ... 그러니 씨알도 안 먹히는 겁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 파묘하지 마라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과거는
20년 전 발언까지도 파서, 그것도 일부만 편집해 가져와서
이거 보세요 이랬어요
참 내로남불이 심합니다.
김총수가 하자는데로 했는데 항상 망한거 모두 말합시다.
그냥 현실만 두고 하나가 됩시다.
박근혜 특검도 해서 인지도도 좋았구요.
님이 보셔야 할건 이겁니다.
저런게 아니라.
공과중에 가장 큰 과라고 볼수있죠..
또한 이일에 대해서 한마디도 사과를 안했죠..
아쉽지만, 어쨋든, 그 엄혹한 시절에 우리 진보진영에서
등불역활을 했기에, 그리고 지금도 진보언론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고있기에, 아직도 많은 분이 구독하고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검찰을 우리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저런 스토리를 만들어냐 하는게
총수의 위치입니다.
여론형성을 어떻게 하느냐와
그 여론에 따라가느냐 차이입니다.
김 어준 총수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박근혜를 집어 넣었을때는 아주 통쾌했죠.
김어준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이명박때부터 20년을 넘게
봐가며 검증되었어요. 이런 갈라치기는 씨알도 안먹혀요.
전지 전능해서 김어준을 좋아하는게 아닙니다.
뭔 무당도 아니고..
이걸 비판하려면 당시 언론환경과 기레기 비판이 맞다고 봅니다.
너도 속고 나도 속던 시절 이야기를 가져와서 이런 글까지 올리는 것보니 한심합니다.
결국 김어준 총수는 조만간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 1위가 될것 같고
오래동안 그걸 유지할 것 같네요.
검찰개혁한다고 충성 맹세 했다죠
거짓말 하는 인간 독심술로 꿰뚫어 보지 못한 문재인 잘못인가요?
그리고 문재인을 지지한 총수 잘못인가요?
이런글은 여전히 총수가 눈엣가시인 사람으로만 보이네요 ㅋㅋ
그때우리는 김어준의생각=진리였고 아무의심 안했죠
똥볼찬게 한두번인가요
지민비조해라
정봉주찍어라
세월호는 국정원의 고의침몰
K값
신뢰안한지 오래에요
뉴공.다뵈 매일들으시는분들이야 완벽히 세뇌됐으니 김어준말이 진리로 받아들여지겠지만
엄청 열심히 하시네요
3년동안 어느 언론도 안 다루던걸 매일 아침 보도하고
윤에 맞선 사람을 겨우 이런걸로 평가하나요?
당시 윤석열에게 안 속은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