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싸울 때는 긴가민가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확실히 저쪽 사람들은 표시를 못 내서 안달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부동산 문제에서는 더더욱 표가 나네요.
최근 서로 다소 다툼이 있던 분들이 같이 빈댓 날리는 모습을 보니 간만에 기분이 좋네요.
근데 무서운 건 민주당내 양쪽에 각각 있는 것처럼 활동하던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네요.
역시 그들의 목적은 갈라치기인가 봅니다.
당내갈등이 이제 시작이고 끝날 것 같지는 않지만 메모하면서 확실히 저쪽인 사람들은 구분하시고, 나와 같은 주장을 해도 빈댓 날리고 공감은 안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쪽 국회의원들은 목표가 정권 연장이고, 그 목표를 위해 모순적인 행동을 하더라도 최종 목표가 정권 연장인 것으로 보이는데, 그들을 지지하는 것들은 그 모순을 어떻게든 합리적이라 믿는 과정에서 이중으로 모순이 발생하더라구요.
갈라치기도 일반인이라면 부끄러워 하지 못할텐데, 모순에 갇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들 모두가 같은 단어만 사용하는데 이건 디지털 낭비에요.
참고로 저도 사람가립니다.
많은 기존 회원들이 사이트의 이상한 변화를 지적했던 과거글 흔적이 있고 결국 많이 떠나버린 흔적도 있죠.
그리고
이어서 여기까지 파시즘 만드는게 그들 목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