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찾아봤습니다.
원본은 좀더 AI같은 어색한 컷들이 좀 더 있기는 하네요.
쇼츠는 확실히 리얼한 장면만 잘라서 만들었군요.
그래도 대단하긴 하군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ai 컨텐츠 공모전 작년 수상작입니다..
국내외에 ai로 만든 영화만 출품되는 전문 영화제도 많고, 기존 영화제에 ai 부문이 새로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직은 단편 위주인데, 러닝타임도 점점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https://aikive.com/
요기 많이 모여있는데, 이미 구분 안되는 필름들 엄청 많습니다ㄷㄷ
3개월 전과 지금은 거의 천지개벽 수준으로 발전했는데
그때 만든 것치고는 엄청나네요
앞으로는
전체적인 연출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세부적으로 각 장면을 어떻게 연출할지
그리고 어떤 씬을 어떤 순서로 연결하고
이어 붙일지를 결정하는 부분들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들도
나중에는 어느 정도 자동화될 테니
길게 보면 의미 없어질지도 모를 일입니다
다만 당분간 몇 년간은 유용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