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자면 되는건데 말이죠.
문재인 팔이 문파에 더럽게 당해봐서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 문재인 조국 에게 부채의식이 없는’
이런 수식어가 필요하는지 의문입니다.
뭐 요즘 시대가 규정하고 집단화하는게 유행이라면 유행이겠죠
사소한 잘못이나 실수를 기회로 여기고 같은편을 묻어버리려는 행위를 정당화 하기위해 사용되지 않길 바랍니다
이재명 지지자면 되는건데 말이죠.
문재인 팔이 문파에 더럽게 당해봐서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 문재인 조국 에게 부채의식이 없는’
이런 수식어가 필요하는지 의문입니다.
뭐 요즘 시대가 규정하고 집단화하는게 유행이라면 유행이겠죠
사소한 잘못이나 실수를 기회로 여기고 같은편을 묻어버리려는 행위를 정당화 하기위해 사용되지 않길 바랍니다
다른 의견을 다른 의견으로 두지 않고 틀린 의견으로 몰아 세우는 마캥이는 되지 말자. "모든 개혁에는 응당 저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개혁은 있어도 영원한 저항은 있을 수 없습니다." - 추미애
"우리는 너희와 다르다"라는 새로운 형태의 선민 의식일 수도 있고요.
지지층도 있어야죠
뉴이재명은 그런면에서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스라이팅이요?ㅋㅋㅋㅋㅋ
않지 ??-------> 아 ! 그럼 민주댱 지지자 아니고 알바네 리박이네 세력이네 ..... 이러니까 ... 그런거 아니고 그냥 다른 성격의
지지층이 들어온거다 ... 라는 설명으로 쓰이는
명칭? 뭐 그렇게
이해하면 될거같습니다.
우리 섭에 뉴비 왔으면 우쭈주 해주고 잘 데리고 다니면 될일입니다.
우리는 찍먹 다 해보았으니 후배들이 겁도없이 막 먹어보려고 하면 좀 똥망퀘 인지 전직할때 뭐찍어야 하는지 잘 알려주면 되는거구요
오타가 있었네요
수정했습니다
뉴이재명? ㅎㅎㅎㅎㅎ
참 말도 잘 지어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의 부채의식도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니잖습니까. 잘 하는 것 같고 옳은 말 같아서 맞장구 쳐 주다가 그게 장기적 관계로 동지 의식으로까지 발전하는 거예요. 이번에 신참이 많이 들어왔구나, 점점 입문하고 빠져들게 계기를 만들어 주자, 그렇게 건설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관심이 없었고 모르기에 무관심하고 냉대했을 뿐입니다. 더 엮이고 연대하고 알아가면 갈수록 바뀔 수 있는 성질의 것들입니다.
부서장이 이재명 대통령이고
부서원은 대통령실인가요?
부서원 욕하능 옆부서사람 은 누구인가요? 옆부서니 민주댱 밖에 옆에 있는 조혁당인가요?
그 옆부서에 동조하는 부서사람은 조혁당과 친한 의원들인거구요?
부서원들이 팀합치자고 하는데 어떤 잘나가는 부서장이 그걸 좋아해요. 그것도 망해가는 팀이랑.
그니까 옆부서에서 욕을 먹죠. 저쪽 팀원들 미쳤다고.
올드이재명이 어디있어요
그냥 갈라치기지
걸핏하면 앞에 뭐 붙이는 사람들 치고 꿍꿍이 없는 사람 없었던 거 같더라고요.
당대표가 검찰개혁 무마 시킬려면 비판해야 하고, 강득구 의원이 공천권 가지고 장난치려고 하면 비판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