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부양 (주주 중심 금융자본주의) 정책의 성공으로 이미 큰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서도 이제 승기를 잡았습니다.
판단력, 추진력, 설득력 이 모든 3가지를 갖춘 이재명 대통령의 실력이 그 어려운 부동산 문제에서 마저
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항상 양날의 검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지지를 받기 정말 어려운 고난도의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이 난제가 풀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투기용 다주택자 대출연장, 세금의 공정성 등 연일 강공 드라이브를
자신 있게 펼치면서 승기를 잡고 있습니다.
[정부가 누르면 아파트값(특히 강남)이 오히려 더 오른다]는 억지가 더 이상 안 통합니다.
이미 인구 감소의 현실적 체감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 거시적 관점에서 이게 결정적)
정부 정책이 같아도 때를 타면 다르게 나타날 수 있고 이를 잘 이용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를 간파한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이 자신감있게 부동산 투기에 대한 공세를 취하게 하고 있고
국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추진력에 대한 신뢰를 이미 충분히 경험하였기 때문에
아파트값 상승에 대한 '허상'을 갖지 않게 된 것입니다. (<= 이 부분이 매우 중요)
주식에 이어 부동산까지
우리나라가 정상적 상황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산 시장에 대한 투자가 부동산 중심에서 금융(주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
'부동산을 때려잡자'는 정책이 아닙니다. (<= 일부 언론의 왜곡)
선진국 답게 정상화(!)하자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념으로만 통치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국민들의 인식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민생을 위해, 모두를 위해 그리고 미래를 위해 일한다는 신뢰감이 크게 작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잘되기 위해서는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앞에서는 사진 찍고 뒤에서는 허세나 부리는 지도자가 아닌 앞에서도 뒤에서도 국민 위해 일하는 지도자..........
우리는 다행스럽게 지금 (얼마 전까지 정반대였던) 이를 현실에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폭등해도 안좋고 폭락해도 안좋은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가격이 움직이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보고 대통령의 능력을 인정하게되고
새로운 대통령의 지지층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실물 자산이죠! 그러나 현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 보이는데 현재 님이 보시는 부분이 그렇다면 이대통령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들어 판단을 다시 해보시든지 이전 식견을 유지해서 곱버스하시듯이 부동산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결국 오르는 자산으로 이동하게 되어있어요
코스피가 이렇게 잘 오르는데 부동산 투자를 왜 해요??
좀더 알아보시면 그때랑 크게 다른다는걸 알게 되실겁니다
"서민들의 주거안정성이 위협받고 있습니다."라고 애기하셨는데 본인 사례로 어떤 위협을 받고 있는지요? 궁금합니다. 부동산에 투자했던 이도 국민이고 부동산 투자시기를 놓쳐 주거의 불안정을 느끼는 이도 국민들입니다. 그래서 기한을 두고 수익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는거고 잘못된 관행들은 서서히 뿌리뽑아야 하기에 여쭤보는겁니다.
그간 국힘과 기레기가 왜곡하고 눈과 귀를 가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