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개혁에 비판적인 보수 인사들이 대통령의 이름을 활용해 지지층을 규합하려 한다는 점이죠.
처음에는 이재명 지지 세력인 것처럼 움직이겠지만, 문재인 없는 뮨파나 전광훈 씨 사례처럼
결국 독자 세력화하고 반개혁세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오히려 이재명 정부에 치명적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개혁에 비판적인 보수 인사들이 대통령의 이름을 활용해 지지층을 규합하려 한다는 점이죠.
처음에는 이재명 지지 세력인 것처럼 움직이겠지만, 문재인 없는 뮨파나 전광훈 씨 사례처럼
결국 독자 세력화하고 반개혁세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오히려 이재명 정부에 치명적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경험에 의한 도출이라고 봐주세요.
정말 ‘매번’ 그래왔거든요.
그냥 서로 다툴 뿐이죠.
지금 처럼.
이렇게 다른 의견이 충돌할 때, 말로서 푸는 것
그게 ‘민주’라고 생각해요 ㅎㅎ
뉴이재명과 올드당원들간의 간극이 크긴하지만 같은 이재명지지자로 뭉칠수도 있을텐데
자기주장만 맞다고 다른쪽을 억누르려들면 싸움밖에 없겠죠
시작부터 정청래를 반명으로 지목하고 악마화하다가
강득구의 자살골로 진압된 세력인데요.
민주당 지지자들 저런 활동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이재명을 지지해온 사람들은 친명이니 뉴이재명이니를 자칭하는 어떤 집단이나 세력들이 아니라.. 지금도 묵묵히 응원하고 투표하는 시민들 당원들 입니다 (문재인이나 노무현을 지지하고 진보진영을 지금까지 지켜왔던 이들도 마찬가지 였고요)
혹시 검찰개혁에 미진할 지 몰라도 이들은 본인 미래의 삶을 위해 민생 개혁에는 관심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대통령님이 지금 부동산과의 전쟁을 선포하셨는데, 이들의 강력한 지지 없이는 이룰 수도 없는 부분이구요.
계속 과거 문파 사례를 들고 와서 우린 이게임을 해봤어요 이런식으로 하는것이 맞냐 의문이 드네요.
시대는 변했고, 정치지형도 변했고, 사람들도 변했습니다.
더구다나 문재인 인물이 단지 좋아서 괴상한 팬덤을 보였던 문파와는 다르게,
뉴비들은 적어도 이재명이 아닌 이재명의 정치행정이 좋아서 지지하는 거라 생각이 드네요
너무 과거의 잣대로 가져와 현재를 재단하는 것은 지양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외연의 확장되면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갈라치고
세력화라고 주장하면서 나만이 옳다 하는건가요?
개혁엔 양면성이 있습니다
진보만 개혁이 가능하다는 착각은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문재인없는 친문 모임
이 어떤 패악질을 했는지 보면
이재명없는 이재명 지지자 모임 이 뭘 하려는지 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