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공무원 질병휴직자는 2023년 5명에서
지난해 36명으로 7배 넘게 늘었습니다.
면직자도 19명에서 28명으로
1.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정 부서에서는 팀장을 제외한 전 직원이
휴직이나 병가로 자리를 비우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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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말 많았는데 결국 기사화가 되는군요
강릉시 공무원 질병휴직자는 2023년 5명에서
지난해 36명으로 7배 넘게 늘었습니다.
면직자도 19명에서 28명으로
1.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정 부서에서는 팀장을 제외한 전 직원이
휴직이나 병가로 자리를 비우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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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말 많았는데 결국 기사화가 되는군요
빌런 상급자가 저렇게 만든건가요
5년차 이하 직원이 1/3이면 좀 빡시긴 하겠네요
개인적으로 동쪽 해변 라인의 철도를 개선해서 1량짜리 무인 전철을 지하철화(운행 간격, 시간 최소화) 하고 강릉을 속초와 삼척을 잇는 소거점으로 만들고 원주까지 초고속 이동이 가능하게 하고 원주와 춘천 정도를 가깝게 이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강원 도민들이 서울까지 안가고 빠른 시간내에 도내에서 이동하여 기초적인 편의는 누릴수 있어야 기본적인 생활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각 시별로 각자 모든걸 다 갖출수는 없구요
지역 이기주의는 살짝 내려놓고 현실적인 방안에 맞춰 트레이드 오프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