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 정치력이 보여야하는 시점인데 돌파구가 없다는 것이 조혁당 고민이죠. 몰락직전 정의당지지율보다 낮은 정도면 깊게 고민해야하고 향후 당의 진로를 어떻게 잡을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겠죠.대중정당으로 갈지 아니면 진보당처럼 소수집단 타켓으로 갈지 내부에서 치열한 고민을 해야겠죠. 조혁당구성원들 면면을 보면 당자생력보다는 다시 민주당내로 들어가 안정적인 정치할동을 더 원하는 분위기라 자체경쟁력 개발은 쉅지 않아보입니다.
@archon님 그것은 확신한 자지 기본기반이 있는 거대 정당 민주당,국민의힘이라 가능한거고요. 소수정당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자체가 검찰 피해자 조국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중심으로 검찰개혁 하려는 일부 인사와 민주당에서 탈락한 사람들이 모여 태생적인 한계를 지닌 미니 정당입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기반자체가 없다시피한 상태라 과거 소수정당과 비슷한 길을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국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에게 새로운 컨텍츠가 나오지 않으면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2퍼센트지지율은 사실상 정당으로 의미가 없는 수치입니다. 조혁당이 기대하는 호남지역에서 3~5퍼센트대 지지율은 조혁당내부에서 심각하게 봐야하는 사안입니다.
헤럴드가 고꾸라졌다는 표현을 쓰는것은 왜일까요?
이러는게 민주당한테 안좋으니까 그러는겠죠.
경험이라는게 참 중요합니다.
LH사건이 일어날줄 생각이나 했겠어요. 윤이 탄핵당했어도 50%를 넘지 못했습니다.
이럴수록 누가 더 좋아할까요?
혁신당 자극하면 표가 올까요? 안올까요?
소수정당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자체가 검찰 피해자 조국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중심으로 검찰개혁 하려는 일부 인사와 민주당에서 탈락한 사람들이 모여 태생적인 한계를 지닌 미니 정당입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기반자체가 없다시피한 상태라 과거 소수정당과 비슷한 길을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국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에게 새로운 컨텍츠가 나오지 않으면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2퍼센트지지율은 사실상 정당으로 의미가 없는 수치입니다. 조혁당이 기대하는 호남지역에서 3~5퍼센트대 지지율은 조혁당내부에서 심각하게 봐야하는 사안입니다.
왕수박 낙지 이낙연계 인사들까지 조국당에 들어가서 민주당과 합당시 다시 민주당에 기어들어오려고 기회를 보고 있는데
합당이 민주당에 도움이 된다는 발상 자체가 코미디인 것이죠.
더 문제는 조국혁신당에서 저런 낙지계 왕수박들은 다 받아주고 있다는 것 입니다.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