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홍익표 수석이 강득구 의원의 그 페이스북 글에 따르면 대통령께서 무슨 뭐 전당대회 방식이나 시점까지 거론하신 것처럼 그렇게 이제 글이 나왔잖아요.
이제 민주당 이제 지도부급 의원들이 "이거 어떻게 된 거냐, 홍익표 정확하게 얘기해 달라." 홍익표 수석이 "아닙니다. 이건 제가 조금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전달한 거 같습니다"라고 민주당에 설명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의총을 열어 가지고, 의총 직전이죠. 의총 직전에 확인이 된 거예요. 네, 그때 그걸 제대로 홍익표 수석이 확인을 해 주었기 때문에 그게 이제 민주당에서 좀 더 이상 논쟁이 되지 않고 가라앉았던 건데.
근데 이제 이걸 믿고 싶어하지 않는 유튜버들이 계신 거 같아요. 특히 김어준 씨 같은 사람이 "저 강득구 의원의 패북글이 진실이다", "대통령의 뜻은 이렇다" 이렇게 계속 방송을 하고 있어서...
홍익표 수석이 말씀 잘못 전했다고 하시니까 그거는 민주당 의원들한테 전화를 좀 해 보세요. 김어준 씨 왜 안 합니까?”
대통령은 평소에 당무 개입같은 것 자체를
절대 안하시는 분이라고
모든 주변분과 기자들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이번 사건은 홍익표의원이 잘못전달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내용을 확인만 하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확인할수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대통령과 한팀으로 일하는
김민석 총리를 악마화는 것 이제 그만 하셔야 합니다.
일잘하는 국무총리가 욕먹을 일이 없습니다.
믿고 싶은거만 믿으려고 하지 마시고 대통령뜻이 어디 있는지 사실관계를 잘 생각해보세요.
대통령 뜻을 조작하고 이용하는 세력이 누구인지 아셔야 됩니다.
"정무수석이 대통령의중을 잘못 보내면 당장에 짤립니다."
근데 총리가 대통령 의중을 왜곡하는 건 가능하다고 보시는가 봐요.
임명에만 몇달이 걸리죠. 지선끝나고 정리될거라고 봅니다.
홍익표 수석이 본인이 잘못 전달해서 발생한 사건이다 해명했는데도
계속 무슨 큰 음모가 있는 것처럼
유포하는
사람들은 청와대가 당무에 개입했으니 이재명은 탄핵감이다 라고 주장하는 국힘에 힘을 실어주려고 그런 주장을 하는건지 그런 의문이 들수 밖에 없네요.
대통령에게 적응하기도 전에 일 터진거고 그래서 당내 소통에 실수가 있었다라고 보면 되지 싶습니다.
처음에는 이언주,강득구의 말을 그대로 믿으면서 정청래를 공격하다가, 이젠 강득구가 적은 글은 또 안믿고, 허재현이 말을 가져와서 또 정청래를 공격하는군요.
정말 잘못이라면 대통령 죽이려한 특검을 세운 이성윤 부터 정청래가 짤라야 합니다.
그리고 합당파들이 주장하는 바는 모든
주장이 틀릴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의 하려는 바와
대통령측 인사를 공격하면서
그게 대통령의 뜻이라고 우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