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번 지선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가 없어 자연스럽게 소멸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전라도지역에서 유의미한 성적이 나오기 힘들어보입니다.안타깝게 조국대표가 정치력이 있어 새로운 돌파구 찾아야하는데 그것을 못 찾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이준석당과 엇비슷할 정도로 존재감자체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지율 1-2퍼센트대면 사실 민주당에서 호남지역 한두군데 양보가 없으면 0석으로 당자체가 위기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김어준방송에서 노골적으로 밀어주고 있어도 조국과 조혁당 지지율 반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존재감 보이는 사람은 조국이 아니라 박은정의원 한명입니다.조국대표 스스로가 과거 노무현 전대통령이 왜 그렇게 계속 떨어지면 부산지역구 도전했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김어준 겸공에서 그렇게 밀어주는 상황에서도 지지율 2퍼센트대면 몰락직전 정의당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조국당 전북도당 위원장이란
사람이 저렇게 얘기했네요.
최근에 조국이 자신을 비판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손가혁이라
비하거랑 일맥상통하는
의견이지 않나 싶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6117?sid=102
지지율 1-2퍼센트대면 사실 민주당에서 호남지역 한두군데 양보가 없으면 0석으로 당자체가 위기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김어준방송에서 노골적으로 밀어주고 있어도 조국과 조혁당 지지율 반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존재감 보이는 사람은 조국이 아니라 박은정의원 한명입니다.조국대표 스스로가 과거 노무현 전대통령이 왜 그렇게 계속 떨어지면 부산지역구 도전했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김어준 겸공에서 그렇게 밀어주는 상황에서도 지지율 2퍼센트대면 몰락직전 정의당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메모끼리 주고 받고
이러니 개신교나 신천지나 통일교나 도찐개찐이라는 말이 나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