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를 끼고 우회전할 때
예전같으면 사람이 지나든 말든
차가 우선이라 그냥 지나갔는데
요즘은 그래도 보행자가 있으면
슬금슬금 움직이면서
횡단보도를 조금씩 잠식해오다가
보행자와 부딪힐 것 같을 때 멈춰주네요.
예전보다는 확실히
운전문화가 성숙해졌다는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횡단보도를 끼고 우회전할 때
예전같으면 사람이 지나든 말든
차가 우선이라 그냥 지나갔는데
요즘은 그래도 보행자가 있으면
슬금슬금 움직이면서
횡단보도를 조금씩 잠식해오다가
보행자와 부딪힐 것 같을 때 멈춰주네요.
예전보다는 확실히
운전문화가 성숙해졌다는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검찰 사법부 의사 언론 외교부 교육부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그래도 가끔 이상한 빌런들(보행자,운전자) 때문에
차를 버리고 싶은맘이 울컥울컥하네요 ...
아무도 없는 경우라도 일단은 멈추고 나서 슬금슬금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신호없는 횡단보도에서도 사람이 근처서있으면 일단 멈추거든요
그럼 건너는분들중에 꼭 인사해주고 건너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그럼 당연히 해야할거 한건데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어쩟든 더욱 조심해야지요.
보행신호 켜질 타이밍인거 알면서도 보행신호 걸려서 기다리기 싫으니 냅다 튀어나옵니다.
여전히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먼저 진입했는데도, 가속해
서 지나가서 식겁할 때가 있습니다.
결국 금융치료가 답일까요.
일본 주재원 중에 잠시 한국으로 휴가 왔는데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일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우회전 중 사람이 있는데 왜? 차들이 그냥 다니는지? 대관절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ㅡㅡ
우리 동네는 멈추다 못해 사람이 없어도 서있습니다.
사람이 없으면 천천히 지나가도 되는데...
참고로 초등학교 낀 어린이보호구역 사거리라 다들 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