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두고…민심보다 급한 배현진 '중징계' 청와대 오찬·본회의 불참하면서 징계만 서둘러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서울 공천권 사라져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교활하다" "명절 밥상 향긋한 냄새로 장동혁 악취 못 가려" 친한계 "지도부, 고성국 징계 보복하려는 거냐" 서울역 귀경길 인사 안하고 쪽방촌 간 장동혁
안대 끼고 달리는 경주마 같아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