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난리도 아냐""주민들 한숨"…배현진 징계에 불난 野단톡방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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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의 파문이 당내에서 커지고 있다.
13일 배 의원 징계 이후
국민의힘 의원
단체
대화방엔
장동혁 지도부를
성토하는 글이 연달아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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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코앞인데
서울시당위원장에게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내리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라며
“그간 그렇게 반겨주던
주민들
일부는 외면하고,
일부는
걱정으로
한숨으로
땅이 내려앉을 지경”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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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인사로
발 동동 구르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심정은 헤아리느냐”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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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예정자들의
불안이
날로 갈수록 커지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 한기호 의원은
“배 의원을
징계해서 얻는 것이 많으시냐”라며
“명절 인사 다니면서
‘징계 잘했다’는
칭찬 많이 들으시리라 짐작된다”고 썼다.
이성권 의원 또한
“지역구의
보수색이 강한
큰 전통시장
두 군데에서
우리 당에 대해
(민심이)
난리도 아니다”라며
“(장동혁 지도부가)
.....
박정하 의원은
“어젠
청와대 밥상 걷어차더니,
오늘은 결국 설날 밥상마저 엎어버렸다”며
“대통령과 대표를 비판했다는 걸 빌미로
서울시당위원장의
당원권을 1년이나 정지시키는 건
선거는 고사하고
공당의 기본마저도 내팽개 친
정치폭력”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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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의 보수색이 강한 큰 전통시장 두 군데에서 우리 당에 대해 (민심이) 난리도 아니다”
“지역구의 보수색이 강한 큰 전통시장 두 군데에서 우리 당에 대해 (민심이) 난리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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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
단톡방에서.....
부글부글이....
불타오르고....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