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13194646865
"은퇴하신 분들이 향후 이제 보유세가 상당히 세게 이제 현실화(될 수 있으니까) '이 참에 정리를 하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기한 연장 관행을 지적하고 나서자, 시장에 미칠 영향이 더 커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https://v.daum.net/v/20260213194646865
"은퇴하신 분들이 향후 이제 보유세가 상당히 세게 이제 현실화(될 수 있으니까) '이 참에 정리를 하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기한 연장 관행을 지적하고 나서자, 시장에 미칠 영향이 더 커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강남이나 서초에 거주하시는 분들 중에
아파트 한 채만 보유하고 계신데
재산의 95% 이상이 부동산이고
현금은 거의 없는 분들 계십니다
이분들 젊었을 때 딱히 소득이 높았던 것도 아니고
운 좋게 당시 여유 자금이 조금 있어서
70~80년대에 아파트 한 채를 샀고
그게 시세가 올라
지금은 수십억 원(30~50억) 이상이 된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노인이 되었고
소득도 없고
재산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묶여 있고
수중에 현금도 없는 상태.
이런 분들 참 걱정됩니다
평생 살아온 곳에서 떠나라고 떠밀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이분들 속마음은 이거더군요
"난 절대 안팔아
내 자식한테 그대로 물려줄거야"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결국
내 재산을 고스란히
내 자식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인간의 가장 깊은 욕망
가장 뿌리 깊은 이기심이야말로
부동산 문제의 근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문제는 상속입니다
이게 인간의 마지막 욕망이라 하더군요
"내 자식한테 내 재산을 다 물려주겠다!!"
자식에게 물려주려고 어떻게든 이 집 쥐고 있어야 된다면 자식이 세금 부담 같이 짊어지면 되죠
어차피 그 집 자식 줄거라면서요
현금없는 노인이라는데..
https://etax.seoul.go.kr/PrptyCalcAction.view
에서 60% 기준시가로 12~15억 넣으면 1년 재산세가 3~400만원입니다.
서울같은 밀집지역은 경쟁지역으로 현금흐름이 끊어진 노인분들보다 젊은사람들이 들어가는게 맞는거죠.
아니 지금이 조선시대인가요?
경기도가 아니라 강북으로만 가도 좋은 아파트사고 남는 돈으로 운전기사 두고 친구들 만나러가도 부족함이 없겠네요
말도 안되는 논리는 그만....
"아들아, 저 공산당들이 내가 평생 이뤄놓은 알토란같은 재산을 세금으로 다 뺏어가려고 한다. 그러니깐 니들은 꼭 빨간당 찍어라. 응!!"
그 현금자산으로 현금흐름도 만들 수 있구요.
아파트의 가치 상승을 믿기 때문에 "보유"라는 판단을 한거죠, 그 부분을 해소해주면 보유를 권유해도 매도하게 될 겁니다.(보유하고 있는 이득이 없잖아요.)
웃고갑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그거 다 뻥이다. 그 동안은 가지고 있는 게 돈이 되니까 꽉 쥐고 안 판거다."
아니 자산이 있는데
현금이 없으면 자산을 파세요
20대들 지금 주식열풍이라고 무섭다면서요
자산들 다 주식이라 무섭다면서
20대한테는 저축하라 하고
70~80대는 자산이 부동산이니
살던곳 떠나보내고 싶지 않으니
걱정이라구요?
참 어이가 없네요.
잃었으면 몰라요
벌었는데 더 욕심을 봐줄필요 없습니다.
자산이 없으면 자식에게 빌리던 집을 팔던
뭘해서 세금내면 뭐라 안합니다.
뭐가 어려워요
그냥 세금때렸어야 하는거 안때린거고
집 못사고 월세 돌아다니면서
전세 월세 매번 이주하던
다른세대는 안타깝지않고
자산오른 70~80대는 눈물이 납니까?
글만 여러번 쓰시는거 같은데 사유가 있으신가요?
주택연금이라는 좋은 제도가..
강남, 서초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큰일나나요? 뭔일 벌어집니까?
껄껄껄
모든 주택에 대해서 보유세 일괄 인상은 엄청난 조세저항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테니 핀포인트 특정 수준 이상을 조준할거라 봅니다.
국가적인 피해가 와도 서울 노인의 주거권은 보장해줘야 한다는 건가요?
국가 정책을 위해서 토지 수용도 하는데, 몇이나 될지 모르는 저런 개개인 상황을 왜 신경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집 팔려는 사람은 어쩌면 스마트한 사람들일지도...
부동산을 바라보는 이런 인식부터
진짜 바로잡는
첫 발인것 같아 더 맘에 듭니다.
부모님 때부터 그리고 우리도
태어나 수십년간 부동산에 모두들
허비한 기회비용 만만찮습니다.
저도 신혼 때부터 사고 팔고 옮기고,
뭐한 건가 싶습니다.
우리세대로 끝내고 자식들은
그 시간에 다르게 살게 했음 합니다.
경기가 나빠져서 이민이나 더좋은데 이사가는 사람들 게다가 학기시작 전이라 늘어난걸수도 있는데 이게 뭐가 맞는건지는 안알아보겠죠??
부디 잼통 부동산정책이 잘 성공하길 바랍니다..
나이 먹고 이민도 가는데 무슨 끝에서 끝까지 차로 5시간이면 가는 나라에서 평생 타령인지
서울인구 대부분이 지방살다 상경한 젊은이들인데 그 젊은이들은 나고 자란곳 떠나고싶어서 온건지
그런데 최근까지 5만건대로 줄었다가 정부부동산 대책후 6만건 겨우넘었습니다.
이걸로 시장이 어떻고 하기엔 새발의 피 수준의 움직임 입니다.
자산이 수십억인 다주택자들이 불쌍하다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