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마찬가지로 이재명을 싫어하고 조국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다들 그 차이를
못견뎌 하는 것 같습니다 전 배움이 짧아서
두리뭉실하게 말을 못해요
여기 솔직히 빈댓글 때문에 글 잘 안쓰게되고
부담감을 느낍니다 딴지는 유배지로 아예 글을
옮긴다면서요? 전 그런게 배척이라고 느껴져서
주눅들어서 글 쓰기 조심스러워요
그냥 그렇습니다
문재인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마찬가지로 이재명을 싫어하고 조국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다들 그 차이를
못견뎌 하는 것 같습니다 전 배움이 짧아서
두리뭉실하게 말을 못해요
여기 솔직히 빈댓글 때문에 글 잘 안쓰게되고
부담감을 느낍니다 딴지는 유배지로 아예 글을
옮긴다면서요? 전 그런게 배척이라고 느껴져서
주눅들어서 글 쓰기 조심스러워요
그냥 그렇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이라면 말이죠.
나머지는 호불호라고 하죠 뭐 ㅎㅎㅎ
어머님이 전두환 지지자에게
댁들은 전두환을 좋아하지만 난 싫어
라고 말씀 하신게 기억나서요
하지만 전두환 같은놈에게 정권을 맡기는건 다른 문제입니다.
제 아이들을 포함한 미래세대에게 죄를 짓는거라서요
이견이 다소 있을 수 있지만, 문재인, 이재명, 조국에 대한 호불호는 그 범위 안으로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전두환은 자국민 학살 범죄자로서 그 범위가 될 수 없으므로 적절한 예시가 아닙니다.
갠적인 의견으로는 박정희, 전두환은 부관참시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이라면 전두환을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히틀러나 김일성 좋아한다고 하면 안되는것과 같아요
틀린 것을 다른 것이라 주장하며 인정해 달라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틀린 논리를 자꾸 바로잡을 노력은 하지않고, 틀린 걸 인정해달라는 비논리적 태도로 일관하기 때문에 대화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두환은 5.18 광주학살 이하나로 모든게 설명되는 대상이라 생각되네요.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지만 1과 0사이에도 수많은 숫자가 있듯 구분하여 용서하고 기록하는게 이성이라 생각되네요. 용서받지 못할 실수는 역사에 새겨서 두고두고 곱씹어야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 대통령은 이러이러해서 좋지 않았다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서, 그 사람이 자신이 바보가 되지 않고서도 우리와 같은 길을 걸으면서 힘을 더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너는 바보야 또는 너는 조용히 있어 라고만 말하면 그 사람은 생각을 바꾸기보다는 (우리가 들을 수 없도록) 입 속으로 자신의 생각을 되뇌일겁니다. 자신을 바보라고 부르는 사람에게 "네 생각이 옳아, 나는 바보였어.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라고 진심으로 말하는 것은, 아이들 무리부터 시작해서 성인까지, 모두에게 실천하기 극히 어려운 일이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86781CLIEN
작업 하시는분이 아니라면
선 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냥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