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왕가위 감독의 열혈남아(몽콕하문?,1988)입니다.
대충 뭐 천장지구 나오던 그 시절 홍콩 느와르 영화인데요
촬영이 엄청났었고
우리나라에도 몇년동안 영향을 끼쳤던 걸로 기억나네요.
저는 비됴로 보고 너무 좋아서 소장했었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몇년은 검은색 맨투맨+연청바지만 입었던거 같은데 ㄷㄷㄷ
유덕화 젊어서 참 잘생겼구요
장만옥은 그 이전의 폴리스스토리 류의 영화의 이미지를 완전 벗어버려서
기억에 남네요.
특히 포장마차에서의 격투씬이랑 공중전화에서 키쓰 장면은 ㄷㄷㄷ
주제곡도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