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전 짤인가? 하고 보니 제목에 2026이라고 떡하니 박혀있군요.
저도 뭐 5만원씩 보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걍 10만원 넣습니다.
기준은 '내가 인지했다'
아이고.. 요즘 같은 시대에 결혼 하는게 어딥니까요.
걍 가서 아는 사람 없는 예식장에 혼밥하더라도 걍 축하하고 옵니다.
그게 뭐 어렵다고 가이드씩이나요.
요즘 세상에 축의금 넣을 결혼식도 많지 않습니다.
뭐 저만 그럴 수도 있죠. 이게 정답이라고 제가 옳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냥 가면 10부터 안가면 5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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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우루르 생겨서 갈려니.. 물가오른거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여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