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에게 부족했던 보답을 반성한다며 재차 사과를 했다.
김 지사는 “4년 전 선거에서 박빙으로 어렵게 이겼다. 0.15%, 8900표 차인데 선거 뒤 제가 오만했다는 자성을 하고 있다”며 “제가 여러 가지 갖고 있는 것들로 인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을 했는데, 사실은 많은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도와주셨고, 정말 머리 하얀 우리 당원 동지께서 제 유세장에 와서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제가 우리 식구, 또는 동지 의식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중간에 제가 배은망덕 하다, 이런 얘기까지 들었다. 처음에는 그 말을 듣고 굉장히 개인적으로 서운했다. 어려운 지방선거에서 이겼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는가 했다"며 "나중에 돌이켜 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했고 더 성찰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에서 하고 있는 부동산 안정 대책에 경기도가 아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미 늦었지요
/Vollago
'혹시 진짠가' 라며, 속아 줄 생각이라도 해 봤을 텐데 말이죠
선거철이 돌아왔구나 느낍니다. 정말 웃기고 자빠지셨네요.
어디서못된거만 쳐 배워가지고...
처음부터 너무나 실망스러운 인물이라 아마 민주당원 거의 대부분 싫어하는 인물이라고 봅니다
2. 선거철이 되었다.
3. 사과할 시점이 너무 늦었다.
이상 3가지 사항으로, 그냥....안나오시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배은망덕'이라는 사자성어가 유달리 어울리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연아~~~~!!!!!!!
끄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