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개판을 치고 윤석열이 계엄을 해도 저쪽 찍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보수적이거나 중도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지금 뉴이재명이라고 불리는 지지자들은
민주당원도 아니고, 그냥 평소에 주식하던 직장 열심히 다니는 정치 관심없는 일반인들입니다.
이재명이 5000 간다그러면, 그런말을 했었어? 하고 관심끄고 자기 삶 열심히 사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게 진짜 되는거죠. 어? 이게되네?
진짜 이 코스피라는게 5000을 가네? 이재명이 진짜 하네?
근데 부동산도 잡는다고 합니다. 대통령이 밤새 트위터 하고, 전부 기사화 되고, 코스피 5000만든 대통령이 뭘 진짜 하네? 다주택자들이 집을 내놓네? 보아하니 진짜 뭘 할거 같네?
뉴이재명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내내 튼튼한 지지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대통령 임기 아직 1년도 채 안지났습니다.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얼마나 비주류였으면 이렇게 분란이 일어나나 싶습니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입니다.
그냥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꾸준히 중도층에게 밭갈이 하고,
대통령은 대통령 일 잘 하고, (지금도 충분하지만)
민주당이 먼저 해야할건 내란척결입니다.
지금 판사들 하는거 보세요.
이상민 7년 나온거 보세요. 민주당 뭐하나요?
지선이고 나발이고 내란척결이나 먼저 합시다.
나만 알고싶고 , 내가 그 사람을 안다는 것에서 우월감을 느끼며
뭣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하면 얼굴 찌푸리는 건
홍대 인디밴드 응원할 때나 해야죠.
욕이 아니고,
원래 중간에 있는 스윙보더들은 그런 분들입니다.
윤석열도 찍었다가 이재명도 찍었다가
그때그때 본인의 이득에 따라서 이동하십니다.
똑같은 한 표죠.
그 똑같은 한 표를 더 얻어내는 게, 정치인의 실력이고요.
순전히 민주당을 지지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중도 보수층의 흡수를 통한 정치 정상화의 결과 아닌가요?
잼통의 정치 정상화 전략이 통한 결과인거 같은데요.
저는 민주당의 중도보수화를 지지합니다.
그걸로 아직까지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아직까지 이 정치판이 얼마나 살얼음판인지 모르고 그저 세상 다 얻은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요 이권이 걸린 문제라 항상 당연하게도 한끝 차이가 될수밖에 없는 판인데 말입니다.
제가 지금 민주당의 중도보수화를 지지한다는건 국힘의 파이까지 먹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내란 이후라서 가능한것이겠죠.
이맛클 하자면 중도 보수는 국짐당께 아니죠~!?
어디 맡아놨습니까?
우리가 맡아 잘키우면 됩니다.
사실 그런면에서는 맛깔나는 도파민 넘치는 정치 스피커들도 중요하긴 합니다. 몇번 들어보면 옳타꾸나 하고 달달하게 들리거든요.
그 상황에서도 김문수가 41%받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이 경우는 약간 아리까리한 얄팍한 정치 새내기 수용 정도가 될듯합니다.
이견이있을수없죠
왜 나눠야 하는건지
한입으로 두말하기 없기입니다.
문제는 그들이 민주당 지지자가 되야 한다는거죠.
민주당의 역활이 커지려면 당연히 의석수도 늘어납니다.
민주당늘 자자하는 분들이 많아잘 수록 다양한 의견충돌이 생기겠죠.
오히려 기존 지지자들이 넓은 아량으로 어른의 역활을 잘 해야. 미래가 있을겁니다.
좀 이해해 보려고 노력들 보시자구요.
그들이 민주당지지자가 안되면 다음 대선에 민주당후보에게 표를 안줄거니까요.
민주당이 이재명이 주창하는 실용중도보수로 거듭나면 됩니다. 원래 민주당 뿌리가 그러했고요. 다음 대선에도 이재명식 실력있는 사람을 민주당에서 대선후보로 내면 됩니다.
더군다나 이재명 같은 사람은 구하기 힘들어요.
이때까지 민주당 대통령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모두 비슷한 사람 찾기 힘듭니다...
솔직히 전 이재명 경기도 지사하기 전까지 지지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찜찜하게 보는 입장이었어요. 그런데도 지금은 탄복하고 있거든요. 찾아보면 왜 없겠습니까. 아직 4년 이상 남았습니다. 이재명급 아니더라도 그 하위호환만 나와도 충분히 통한다고 봐요.
제가 적었듯이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아무도 닮은 사람이 없어요.
유일하게 공통점은 공익을 우선시 한다는것 뿐...
다음 대통령 후보도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