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인 설, 추석에는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도록
아무리 범죄를 저질렀다 해도 교도소 재소자들에게까지
특식이 제공되는 것이 그동안의 관례였습니다.
그런데, 작년 추석에는 그 관례가 깨졌었죠.
작년 추석에 이미 수감되어 있던 윤/김은
이 명절 특식을 받아먹지 못했습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간의 관례가 있는데 특식조차 안 주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닐까요.....?
....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061444001
그것을 우리는 전문용어로
지팔지꼰이라고 부릅니다.
그러하오니, 이번 설에도 그 좋아하는 보리밥만 실컷 드시기를.

(요즘은 교도소에 콩밥 아니고 보리밥 나온대요)
뭐 그렇기야 하겠지만. 최소한 세금은 아니니까요.
**“지 팔자 지가 꼰다”**의 줄임말 →
본인이 선택하고 결정해놓고, 그 결과로 힘들어하는 상황을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