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AI가 수 초 만에 뇌 MRI 판독…신경질환 진단 정확도 97%" | 연합뉴스
미국 미시간대 의대 토드 홀런 교수팀은 7일 과학 저널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서 영상과 이미지,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동시 처리할 수 있는 비전-언어 모델(VLM) 프리마(Prim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프리마는 MRI 영상을 분석해 최고 97.5%의 정확도로 신경계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며 이 기술이 미국 전역의 의료 시스템에서 신경영상 분야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