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장 시절부터 이잼을 대통령감으로 생각했지만
손가혁은 진짜 비호감이었는데
묘한 기시감이 듭니다
기분탓이겠죠
돌이켜보면 문파 어쩌고 하던자들 전신같기도 하고
그자들이 그자들 같기도 하고 그랬죠
여기서 자는 놈자자이긴 합니다만
어떻게든 민주진영 갈라쳐서 뭘 얻으려고 하는건지
그냥 다구리까고 다니면서 힘자랑 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낙엽이같은 누가 뒤에 있는건지
근데 뭐
잘 안될 겁니다 ㅎ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잼을 대통령감으로 생각했지만
손가혁은 진짜 비호감이었는데
묘한 기시감이 듭니다
기분탓이겠죠
돌이켜보면 문파 어쩌고 하던자들 전신같기도 하고
그자들이 그자들 같기도 하고 그랬죠
여기서 자는 놈자자이긴 합니다만
어떻게든 민주진영 갈라쳐서 뭘 얻으려고 하는건지
그냥 다구리까고 다니면서 힘자랑 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낙엽이같은 누가 뒤에 있는건지
근데 뭐
잘 안될 겁니다 ㅎ
You don' have a soul You are a soul You have a body
다른 색깔 옷을 입은 똑같은 사람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고 얼굴이 바뀌고 신념이 바뀔지라도 인간이 가지는 속성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다를거야, 내 동지들은 이전과 달라
하지만 결국 우리는 과거의 카피였구나
이런건 시간이 지나면 레드갱이님도 느낄 어떤 계기가 있겠지요.
흐흐 말하고 나니 씁쓸하네요.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참 세상일이 뜻대로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런 이유들도 손가혁을 해체한 배경일텐데 참 안타깝습니다.
개가 똥을 끊지 라고 하죠 ㅎ
수십년 전의 제가 아직도 있는 만큼
고작 십여년 전의 그분들도 어딘가에 있을겁니다.
2020년에 가입해서 클리앙에 있든
잇싸에서 활동을 하든...아니면 여기저기 모든곳에 존재하시든 말이죠 ㄷㄷㄷ
하튼 이상합니다 거기 사람들.
분명 그 당시 손가혁 했던 작자들 그대로 상당수는 민주당에서 남아 있습니다
그런 자들이 이낙연을, 윤석열을 선택했고 다시 한동훈에게 갔을 겁니다
민주당내 그 잔존하는 것들이 한둘이겠습니까
그들중 일부는 뮨파가 됐죠...
지금 손가혁이라는 사람은 그 위험이 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