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많이 쓰는 사람은 이 내용에 대체로 동의하더군요
클로드 오푸스 4.6 : 한국어 글쓰기 용도에 정말 좋음, 챗봇 용도로 좋고, 상담 용도로 좋음. 약간 무거운 작업에도 괜찮음.
GPT-5.2 프로 : 정말 복잡한 STEM 분야, 정말 복잡한 문제 처리에 기가막힘. (챗봇, 대화, 고민상담 용도에 부적절) (기본 최소 작업 시간 20분, 오래 걸리는 작업은 1시간 이상, 안녕이라고 한마디 해도 5분간 생각하고 답함) (한국어 글쓰기 별로)
GPT-5.2 헤비 띵킹(Xhigh) : 일반적인 STEM,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에 기가막힘 (이걸 써야 CHATGPT를 칭송하게 됩니다. CHATGPT 사용자의 97%는 이걸 못쓴다고 들었습니다) (챗봇, 대화, 고민상담 용도에 부적절) (한국어 글쓰기 별로)
GPT-5.2 띵킹(high), 그 이하(medium, low), 인스탄트(chat) : 쓸모 없음 (CHATGPT 사용자의 97%가 이걸 쓴다고 하더군요, chatgpt에 불만이 많고 성토하고 있다면 이 경우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을거라고 하더군요) (한국어 글쓰기 별로)
제미나이 3.0 프로 : 이미지 작업(나노 바나나 프로), 기존에는 한국어 글쓰기 용도가 강했으나, 지금은 클로드 오푸스 4.6이 있기에 딱히 모르겠음. STEM에는 최악. 환각 심함. 한국어 글쓰기 괜찮음, 챗봇 용도로 좋음, 상담 용도로 좋음., 가벼운 작업에 좋음,
제미나이 딥 띵크 : 답이 있는 문제는 GPT-5.2 프로와 비슷한 느낌을 받음.
답이 없는 문제에는 환각이 너무나 심해서 아직은 모르겠음.
필요에 따라 모델을 하나만 쓰기보다는
여러 가지를 두루 활용하는 편이 좋은듯 싶고
유료 모델은 가능한 한 많이 결제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 별도의 API 사용료까지 부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이 글은 개인의 경험담과 일부 사람들의 경험담을 종합한 것으로
모든 사람의 상황을 대변하거나 그 결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정답이 있을까 싶습니다
기업은
AI 회사와 별도로 계약을 맺어
전용 모델을 제공받는 경우도 있고
개인별로 알아서 쓰도록 비용을 지원해주는 곳도 있고
자체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개인 차원에서는
여러 모델을 결제해서 쓰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둘 이상 모델을 결제해서 쓰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chatgpt를 쓰는 사람이 제미나이나 클로드도 같이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