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반대님 과거 대선때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했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문재인을 위한다며 이재명을 저주하고 극렬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죠. 우린 이들을 똥파리라고 부릅니다. 똥파리는 똥파리라고 불러도 괜찮은데 정확히 반대쪽에 있는 손가혁 같다고 하면 이건 왜 안돼죠? 지금 당장 유투브를 켜고 진보 유투버라고 하는 사람들이 내뱉는 조국에 대한 저주는 문제 없나요?
국짐반대
IP 112.♡.228.178
02-13
2026-02-13 21: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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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돌님 정치인이 대놓고 똥파리라는 단어를 쓰나요? 하물며 당대표라는 사람이
신삼돌
IP 118.♡.226.252
02-13
2026-02-13 22: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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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반대님 여러 정치인들이 똥파리라는 상스러운 말보단 김어준 조국 유시민 문재인 윤석열 최광욱을 하나로 묶고 이들을 문파라는 이름을 붙여 몽둥이 찜질을 하고 있죠. 실체도 없는 허수아비 만들어놓고 두둘겨 패는 사람들을 특정 단어로 뭐라고 하니까 왜 그런 단어 쓰냐며 동지의 언어가 아니라고 실망한척 하는거 안이상한가요?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을 조국과 연결시켜 조리돌림 하는거 보면 손가혁이라 느낄만 하죠. 문재인의 적자라는 조국이 메인 타겟이고 그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을 집요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일명 진보유튜버라는 영상들 보면 인격을 모독하는 수준의 비방들이 넘쳐납니다.
가락리사랑꾼
IP 106.♡.10.212
02-14
2026-02-14 0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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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uck님 공감합니다
늘때
IP 220.♡.121.33
02-14
2026-02-14 08: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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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uck님 공감요~
샤일록76
IP 218.♡.125.76
02-13
2026-02-13 2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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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국당 보좌진은 조국의 sns좀 말려주셔요
때리지마세요
IP 223.♡.205.250
02-13
2026-02-13 20:23:20
·
조국 왜 공격하시나요.
국짐반대
IP 112.♡.228.178
02-13
2026-02-13 20:24:29
·
@때리지마세요님 저도 바쁜사람이라 욕하기싫으니 말조심좀하라고 전해주세요
PICOPIO
IP 210.♡.195.153
02-13
2026-02-13 20:25:12
·
@때리지마세요님 조국씨한테 왜 저런 표현을 썼는지, 왜 이낙연 주위 인물들을 당에 등용하는지좀 먼저 물어봐 주세요.
PICOPIO
IP 210.♡.195.153
02-13
2026-02-13 20:24:31
·
극성 팬들과 조회수팔이 유튜버들이야 백번 양보해 저런 수준 낮은 말 할 수 있다고 쳐도, 합당을 원하는 당의 당 대표이자 이재명대통령에게 사면, 복권 받은 빚도 있고 차기 대선을 희망하는 자가 저런 말을 생방송 중 내 뱉다니.. 조국씨는 미안하지만 지날수록, 까볼수록 비호감도만 적립해 가는 것 같습니다.
붕붕맘
IP 58.♡.49.67
02-13
2026-02-13 20:26:05
·
이원종 배우는 이때부터 지지했더라구요 콘텐츠진흥원장 떨어지신거 아쉬워요 ㅜㅜ
국짐반대
IP 112.♡.228.178
02-13
2026-02-13 20:27:22
·
@붕붕맘님 오 이건 의외네요 진짜 잼통오랜지지자였구나
예체
IP 121.♡.187.94
02-13
2026-02-13 20:42:01
·
솔직히 저도 이번 사태때 손가혁 떠올랐어요.
블루홀스
IP 125.♡.255.138
02-13
2026-02-13 20: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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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 좀 그만 합시다 만약에 나중에 정청래나 조국이 대선 후보가 되면 국짐 후보 지지선언 하실건가요? 예전 가짜 문파 낙지파가 그랬던거처럼? 아니라면 좀 적당히 합시다 조국 또한 민주진영에 소중한 자산입니다.
손가혁이 친명인척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비토해서 민주당 지지자들끼리 갈라치기 하던 자들이죠.. 나중에는 이재명 대통령까지 공격하던 놈들입니다.
본래 출발은 그 당시 수구세력 심리전단의 사이버 여론전에 대항할 수 있는 자발적인 민주당쪽 여론단을 만들자고 당시 이재명 후보가 추진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본래의 역활이 아니라 극단적인 이재명 팬클럽처럼 변질되서 민주당 지지자들끼 갈라치기로 서로 싸우는 상황이 됐죠. 그런데 내가 볼때는 문재인 지지자들인 극문과 손가혁 양쪽에 대통령 경선을 기회로 저쪽 프락치들이 침투해서 서로 이간질 하고 싸우게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과거처럼 그 짓을 되풀이 할겁니다.. 지금도 벌써부터 조국과 김민석으로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네요.
케빈가넷No.21
IP 125.♡.50.166
02-14
2026-02-14 03:45:21
·
좋고 싫음을 떠나 정무적 감각이 너무 없습니다.
EdnaMoro
IP 182.♡.121.250
02-14
2026-02-14 04:17:11
·
저 비평이 그닥 틀린거 같지 않은데요. 손가혁이 지금보면 김민석에 가 붙어 있는걸로 보입니다요 ..
뭐 맨날 게시판 추천 글이 충격이네요 선넘었네요 이 따위 글들인가요 조희대 욕은 안하고 조국욕만 하고 있어요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02-14
2026-02-14 06:32:38
·
전형적 갈라치기 글로 보입니다. 정치인은 오래동안 검증받고 그에 맞게 성장하면 비로소 국민에게 지지받고 권력을 위임받습니다. 전체적 방향을 보면서 오래동안 검증받고 또 받고 하는거고 과거 민주진영 지도자들은 그렇게 성장했습니다. 몇가지 이슈를 확대 재생산해서 악마화시키는 장난질을 오래동안 봐왔기 때문에 혹시 이런 글에 현혹되는 전통적 클리앙 회원분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은 지켜보면 다 드러나게 되고, 지도자가 될 사람을 결국 드러나게 됩니다. 경솔하게 지금 뻔히 보이는 작업질에 부화뇌동 하지 말고 진중하게 지켜보면 됩니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인데, 이정도면 너무 얼굴이 두껍다고 봅니다.
우정맘
IP 118.♡.216.172
02-14
2026-02-14 09: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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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7님 사면후 대통령지지율하락은 사면과 상관없다는 식의 발언을 보고 그때 맘 접었습니다 정치인 이전에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됩니다
3월의 라이온
IP 121.♡.217.55
02-14
2026-02-14 09:40:32
·
조국이 민주당에 들어오면 꼭 바꿔야 할 부분이 이런 거라 봅니다. 말의 핵심은 본인을 향한 과도한 비판을 멈춰달라는 겁니다. 분명 합당 사태를 거치면서 과한 부분들이 있었으니 당연히 할 말 한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냥 서로에 대한 인격적 존중을 바탕으로, 보다 건설적인 대화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라고 하면 될 껄 굳이 손가혁 사례를 들면서 상대진영을 자극합니다. 아직도 제 눈에는 저 분은 교수님이고 학자의 언어를 쓰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학생들한테 이야기하는 듯 한 화법입니다. 정치인의 언어는 최대한 적대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지를 설득해야 합니다. 민주당처럼 여러가지 생각과 의견이 공존하는 정당에서 정치를 하려면 화법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아마 현재 상태로 민주당에 들어오면 본인도 모르게 당내 갈등의 중심이 되버릴 겁니다.
만백성맞으라
IP 175.♡.60.198
02-14
2026-02-14 09: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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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님 제 생각으로는 정치인이 아닌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신듯 합니다 이는 백번 천번 이해 합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 하겠습니까 다만 정치인이 되고 싶었다면 각오 했어야 하는일이고 그러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도 쭈욱 일어날 일들이니 혹여나 아직 여전히 정치에 뜻이 있다면 환골탈태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것 같아 보입니다. 개인의 복수의 감정을 접고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호감 스택을 쌓아 가셔야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이대통령을 끌어 내릴것이 아니라 옆에 착 붙어서 민주당이 해주지 못하는 가려운곳을 빨리빨리 대통령의 속도로 긁어 주셔야 합니다.
손가혁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예전에 잼통을 좋아하지 않았던 결정적인 이유가 손가혁 때문이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도 예전 손가혁의 분위기가 조금씩 느껴 지는게 사실이라 좀 걱정 스럽네요. 정말 좋아하고 지지하는 건 좋치만 무조건 무지성 지지는 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손절친 손가혁이라고 비하중인거라고 이해되는데요
문재인의 적자라는 조국이 메인 타겟이고 그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을 집요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일명 진보유튜버라는 영상들 보면 인격을 모독하는 수준의 비방들이 넘쳐납니다.
공감요~
조국씨한테 왜 저런 표현을 썼는지,
왜 이낙연 주위 인물들을 당에 등용하는지좀 먼저 물어봐 주세요.
조국씨는 미안하지만 지날수록, 까볼수록 비호감도만 적립해 가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나중에 정청래나 조국이 대선 후보가 되면 국짐 후보 지지선언 하실건가요?
예전 가짜 문파 낙지파가 그랬던거처럼?
아니라면 좀 적당히 합시다
조국 또한 민주진영에 소중한 자산입니다.
민주진영자산으로 인정받고싶으면 말조심좀하라 그래요 꺼낼말이 따로있지요 지난번엔 극렬반대주의자라고 하질않나 합당반대하는 당원들 다 적으로 돌리잔거밖에 더되나요
그렇다고 정치인이 저런단어를 꺼내는게 정상입니까?
인스타나 페북에 비판하면 댓글도 삭제한다더군요
아무리봐도 깜냥이 안되는거같아요
예전 문통 지지율 인기 좋을 때 문통 지지자를 자청하며 이잼한테 하던 무분별한 욕설 비난 조롱 등등 생각나니까요.
그 때 이잼이 버럭 하면 깜냥이 안된다고 또 깠었죠
의견이 다르다고 손가혁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하는 행동 자체가 익숙해서 그래요.
케케묵은 단어를 꺼낸 것 보면
아니면 그것말곤 공격할 것이 없던지요.
참 짜칩니다.
최후의 발악이군요
저 말을 엄청 싫어하는지 며칠 째 소환하더라고요
혹시 들킨건가?
본래 출발은 그 당시 수구세력 심리전단의 사이버 여론전에 대항할 수 있는 자발적인 민주당쪽 여론단을 만들자고 당시 이재명 후보가 추진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본래의 역활이 아니라 극단적인 이재명 팬클럽처럼 변질되서 민주당 지지자들끼 갈라치기로 서로 싸우는 상황이 됐죠.
그런데 내가 볼때는 문재인 지지자들인 극문과 손가혁 양쪽에 대통령 경선을 기회로 저쪽 프락치들이 침투해서 서로 이간질 하고 싸우게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과거처럼 그 짓을 되풀이 할겁니다.. 지금도 벌써부터 조국과 김민석으로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네요.
손가혁이 지금보면 김민석에 가 붙어 있는걸로 보입니다요 ..
정치인은 오래동안 검증받고 그에 맞게 성장하면 비로소 국민에게 지지받고 권력을 위임받습니다.
전체적 방향을 보면서 오래동안 검증받고 또 받고 하는거고 과거 민주진영 지도자들은 그렇게 성장했습니다.
몇가지 이슈를 확대 재생산해서 악마화시키는 장난질을 오래동안 봐왔기 때문에
혹시 이런 글에 현혹되는 전통적 클리앙 회원분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은 지켜보면 다 드러나게 되고, 지도자가 될 사람을 결국 드러나게 됩니다.
경솔하게 지금 뻔히 보이는 작업질에 부화뇌동 하지 말고 진중하게 지켜보면 됩니다.
손가혁이라고 부르는거군요
신천지 통일교 리박스쿨 합친 단어가 있었네요
음 전에 손가혁 이었으니 이전엔 발족자를 써보죠
족가혁 이런거 어떠십니까?
다된밥에 숟가락만 얹는 숟가혁이란 좋은 표현이 있습니다
딱 그 행동 그대로죠. 악마화 하지 마세요.
저역시 한때 응원하고 지지했던, 지금은 그냥 한심해보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인데, 이정도면 너무 얼굴이 두껍다고 봅니다.
말의 핵심은 본인을 향한 과도한 비판을 멈춰달라는 겁니다.
분명 합당 사태를 거치면서 과한 부분들이 있었으니 당연히 할 말 한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냥 서로에 대한 인격적 존중을 바탕으로, 보다 건설적인 대화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라고 하면 될 껄
굳이 손가혁 사례를 들면서 상대진영을 자극합니다.
아직도 제 눈에는 저 분은 교수님이고 학자의 언어를 쓰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학생들한테 이야기하는 듯 한 화법입니다.
정치인의 언어는 최대한 적대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지를 설득해야 합니다.
민주당처럼 여러가지 생각과 의견이 공존하는 정당에서 정치를 하려면 화법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아마 현재 상태로 민주당에 들어오면 본인도 모르게 당내 갈등의 중심이 되버릴 겁니다.
이는 백번 천번 이해 합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 하겠습니까
다만 정치인이 되고 싶었다면 각오 했어야 하는일이고
그러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도 쭈욱 일어날 일들이니
혹여나 아직 여전히 정치에 뜻이 있다면 환골탈태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것 같아 보입니다.
개인의 복수의 감정을 접고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호감 스택을 쌓아 가셔야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이대통령을 끌어 내릴것이 아니라 옆에 착 붙어서 민주당이 해주지 못하는 가려운곳을 빨리빨리 대통령의 속도로 긁어 주셔야 합니다.
듣기.거북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도 예전 손가혁의 분위기가 조금씩 느껴 지는게 사실이라 좀 걱정 스럽네요.
정말 좋아하고 지지하는 건 좋치만 무조건 무지성 지지는 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