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상과 차례상 제사상은 부모 한분을 모시는 자리고 음식을 많이 차리지만 차례는 여러 조상을 모시는 자리인데 제사하고 다르게 차를 올리는 자리라 매우 간단하게 차리는 것이 원칙이라고 합니다. 손님 왔을 때 차 대접하는 정도요. 제사상도 올라가는 음식이 너무 많지만요. 구분하지 않고 똑같이 하는 집안이 많죠.
향불을 켜면 조상신이 그 냄새를 맡고 내려온다는 것인데 조상님이 왔는데 식구끼리만 먹는 것이 죄송해서 먹던 음식을 올리다보니 많은 음식이 올라가게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추석은 계절이 있는 나라는 거의 다 있는 추수감사제라고 할 수 있는데 평상시 잘 못 먹었으니 이날 만큼은 많이 먹어보자는 뜻으로 음식 장만을 많이 했을 듯 합니다.
제사상은 부모 한분을 모시는 자리고 음식을 많이 차리지만 차례는 여러 조상을 모시는 자리인데 제사하고 다르게 차를 올리는 자리라 매우 간단하게 차리는 것이 원칙이라고 합니다.
손님 왔을 때 차 대접하는 정도요.
제사상도 올라가는 음식이 너무 많지만요.
구분하지 않고 똑같이 하는 집안이 많죠.
향불을 켜면 조상신이 그 냄새를 맡고 내려온다는 것인데 조상님이 왔는데 식구끼리만 먹는 것이 죄송해서 먹던 음식을 올리다보니 많은 음식이 올라가게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추석은 계절이 있는 나라는 거의 다 있는 추수감사제라고 할 수 있는데 평상시 잘 못 먹었으니 이날 만큼은 많이 먹어보자는 뜻으로 음식 장만을 많이 했을 듯 합니다.
저는 각종 제사는 집안이 잘되기를 비는 자리라기 보다는 효심에서 비롯 되었다고 봅니다.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에 태어난거 자체가 이미 조싱덕 본거다.
중국, 인도, 아프리카, 중남미에서 태어날 확률이 60%.
서울에서 50km만 북쪽에 태어나도 북한.
우리 형제는 없애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유교를 종교라 생각한적도 없었네요.
기복신앙 관점에서 보면 유교는 종교가 맞네요.
죽으면 화장해서 자연에 뿌려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어릴적 부터 생각해왔고 당연히 제사를 절대 지내지 않고 삽니다.
제사탓을 하고 있지만 실제 마음은 부모형제친지 만나서 스트레스 받기 싫으니 모이지 말고 각자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