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대통령이라고 하지않고 소위 리더라는 단어로 치환하더라도…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이제는 국민들이…대중들이…원하는 리더상이자 자격요건은 결국 성과를 얼마나 내왔던 리더였는가 혹은 인물이였는가가 리더를 뽑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돌고돌아 참 오래 걸린 일이지만…결국 이렇게 가는것이 시대적으로 맞다고 보여지구요.
-화려한 언변
-백마디의 말만 번지르르
-언론 나부랭이들만 주구장창 활용하는 이중성
-성과는 없고 오직 이미지 메이킹 또 이미지 메이킹
-정당 내 대장놀이에만 몰두
-행정 경험 없음
-국회의원이 되고서도 대표적인 입법 업적 없는 철밥통 국회의원
참 이제는 솎아낼 옵션들이 이렇게나 많다 느껴집니다…
정치인이든 대통령이든 어디 회사에 다니는 임원이든 직원이든 공무원들이든 무엇이든…이제는 말만 번지르르…성과는 하나 없고…놀기만 하는…대장놀이나 심취해있는…직접적 성과없는 인물들은 리더의 후보군에서 무조건 제외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민주당에서 큰 꿈 꾸고 있는 나름 잠룡 아닌 잠룡 후보군들도 정말 명심해야될거에요.
국민들의 기준점이 정말 높아졌습니다. 지금 대통령을 보고서 더더욱. 이제는 말뿐이 아닌 실제 성과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런 리더를 더 격렬하게 원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