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잘 할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도와준 것은 하나도 없지만
효능감 하나는 최고네요
남은 기간도 장동혁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주면 좋겠습니다
이정도로 잘 할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도와준 것은 하나도 없지만
효능감 하나는 최고네요
남은 기간도 장동혁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주면 좋겠습니다
다른 의견을 다른 의견으로 두지 않고 틀린 의견으로 몰아 세우는 마캥이는 되지 말자. "모든 개혁에는 응당 저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개혁은 있어도 영원한 저항은 있을 수 없습니다." - 추미애
보냅니다.
지선까지 얼마나 당을 말아
먹을지 두근두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