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에 대해 사람들이 공포감을 갖는게 보입니다.
그 공포를 크게 세가지로 보면,
1. 직업이 없어져 돈을 못벌거나 망하면 어쩌나가 제일 큰거 같고
2. 내가 지금까지 해온것이나 노하우가 쓸모 없어지는것에 대한 공포 (시니어)
3. 노하우나 해온것이 없고 이제 배워야 하는데 AI와 경쟁해야 하는 공포 ( 주니어)
그리고 그 공포에 대한 반응들은
1. 부정형. (내 직업이나 기술은 안 없어져!! 대체 암됨.)
2. 유연, 순응형. ( 다른것을 찾아 보거나 활용해야 겠다.)
3. 아직 괜찮음형 ( 내 세대까지는 괞찮아.)
등등....
저는 3번에 가까운데 제 생각을 좀 적어보면....
능력 있는 시니어들 아니면 오너, 특히 전문직들은 살아 남을 것이라는 생각이네요.
변호사 사무실을 보면 사무장이나 직원은 당연히 갈려 나갈것이고
시험만 잘봐 변호사인 사람또한 버티기 힘들테고요.
그리나 실무 능력과 노하우등이 있는 변호사는 AI 가 아무리 번성(?)해도
법이 그렇게 쉽게 바뀔일은 없으니 법적으로 직업을 보장해주니 오래 버틸거라 봅니다.
의사도 마찬가지죠.
일러스트레이터를 예를 들면...
현재도 AI가 프로 수준으로 작업물을 뽑아주는고 있습니다.
주니어 일러스트레이터는 갈려 나가겠지요. AI가 더 잘하니...
하지만 자기 회사를 가지고 있거나 프리랜서 등 실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날개를 달아 줄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극소수가 모든걸 빨아들이느냐
다수가 함께 누리느냐의
결론일듯 합니다
지능을 대체하는거라 인간이 했던 모든 일을 대체하는것이고, 당연히 모든 직업은 사라지는 것인데, 이걸 아직도 산업혁명에 대입해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중간층이 사라지는 현상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적당히 하는 수준은 ai가 다 대체할테니까요
분명한건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그게 사회문제화될꺼라는 건데.
당장 소득이 없어지고 경제생활을 영위할수있는 소비주체가 사라진다면 경제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을꺼고요.
기업입장에선 생산비가 파격적으로 줄어들어서 당장은 이익이 늘어나겠지만. 그걸 소비할수있는 소비인구가 없어진다면 그것 나름대로 문제가 될꺼고.
경제가 순환될수있는 새로운 시스템이 존재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