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김선태 주무관은 iMBC연예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직을 결정하게 된 이유와 소감에 대해 밝혔다.
김 주무관은 "아직 퇴직 처리가 된 것이 아니라 실감까지는 안 나는데, 막상 떠나게 되니 섭섭한 마음도 들고 그런다"며 10여 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직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아직 취직을 하지 않았고, 거취도 정해지지 않았다"는 김 주무관은 "새로운 도전을 하러 가는 것"이라며 "7년 동안 유튜브를 하며 목표한 바를 이뤘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김 주무관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의 사퇴로 인해 그를 따라가는 것 아니냐는 추측에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정치적인 행보 또한 관심이 없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8385
[단독] ‘사직’ 충주맨 “연예기획사 제안多..공무원 신분 끝나고 검토”
13일 충주맨은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근 여러 연예 기획사로부터 전속계약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직 공무원 신분인 만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3월 이후부터는 보다 구체적으로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차분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당장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과 소식을 전할 것 같다”고 했다.
이사람 능력을 보면 최소 3년간은 유지 할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것만 해도 공무원 연봉의 30배이니 공무원으로 벌돈보다는 많이 벌걸로 예상합니다.
돈만 생각하면 옳은 선택인데
그럼 지방직 공무원이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자리인가를 생각해보면
역시 옮기는게 답이네요.
아나운서들도 그래서 못 다니고 나오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