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실수도 많이 했었고 오판도 많이 했었지만 최소한 지금까지 한번도 배신하지 않았고,
판단의 근거가 사리사욕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제한적인 자료로 전체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진실을 찾는데 어려움 있습니다만
당장의 인기에 편승해 이낙연, 윤석열에 열광했던 오판은 다시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럴 땐 가장 확실한 근거인 그 사람의 과거를 보면 미래도 어느 정도 예상 가능 하더라고요.
둘 다 실수도 많이 했었고 오판도 많이 했었지만 최소한 지금까지 한번도 배신하지 않았고,
판단의 근거가 사리사욕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제한적인 자료로 전체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진실을 찾는데 어려움 있습니다만
당장의 인기에 편승해 이낙연, 윤석열에 열광했던 오판은 다시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럴 땐 가장 확실한 근거인 그 사람의 과거를 보면 미래도 어느 정도 예상 가능 하더라고요.
우리가 수시로 변하죠
한번도 실망스러운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과도하게 까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었을 뿐이죠.
민주당원, 진보의 이름을 달고서도 그러는 자들은 오히려 의심 대상입니다.
말 전체 맥락을 안보고 말꼬리 잡아서 왜곡해서 퍼나르면 온갖 댓글 달리고.. 그 댓글들은 누가 다 다는거야. 아무리 의견들이 다양하다 싶어도 과연 상식적인 민주시민이 아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