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갤럭시 와이프는 아이폰 씁니다
저는 카메라 쓸일이 잘없습니다
쓴다면 증거물 촬영용도나
하지만 와이프는 애들 사진이랑 동영상 찍는다고 영상이 항상 부족하다고 하는데
애플 웹하드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외장하드 하나 사둬서 저장하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컴퓨터에 저장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겁니다
폰에두고 봐야 생각나지 창고에 저장하듯 두는게 의미가 있냐고요
어찌되었든 큰 용량은 외장하드 쓰라고 해도 말 안듣네요
애초에 컴퓨터 자체를 켜본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외장하드 써서 자발적으로 저장시키게 하는건 어렵겠지요?
그래서 젠더랑 usb메모리랑sd카드 사주니까 어이없어 하네요
제가 구글 100기가 무료가 있는데
뭐가 어렵다니 뭐니 잘 못쓰는거 같기도 하고
용량이 적다네요 ㅠ
nas 예전에 관심은 있었는데 장비부터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던걸로 기억해서 포했던 기억이 나네요
첨 들어보는데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비용의 문제를 떠나서 사모님께서 편하게 쓰실 수 있고 원하시는 방안이 제일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의 방안이라고 생각드는 것은
구글포토 or NAS or NAS와 비슷한 자작서버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저도 지금 구글 포토를 메인으로 쓰고 있구요,
집에 구성해 놓은 라즈베리파이 3b 구닥다리 서버에 좀 몰아서 저장하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안해줘서 계속 지우고 있는중입니다;;
클리앙 사용기에도 정보가 있을꺼에요. 저는 10만원 좀 안되게 구매해서 10년치 사진 정리했습니다.
처음들어보는 개념인데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무튼 저는 외장하드 백업을 주기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사진 보관하다가 컴퓨터 고장나거나 저장장치 망가지기라도 하면 답도 없습니다
클라우드 쓰세요 구글 포토던 아이클라우드던
특히 아이클라우드는 진짜 휴대폰 저장공간이 늘어나는 것처럼 작동하기 때문에 그 경험이 돈값 합니다
내 폰이나 앨범애서 파일을 꺼내는 개념이 아니에요
주기적으로 그걸 PC에 다시 싱크 시켜 백업합니다.
지금 애플원+아이클라우드 2TB 용량 사용중인데 이것도 금방 차버리거든요.
nas는 구축 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상시 켜둬야 하고 와이프분이 어려워하면 그것도 의미가 별로 없는거 같네요.
특정시간에 구글포토가 애들사진 모아서 핸폰에 알림해줘서 애들 어렸을때 기억이 나서 좋아요^^
잘 검색해보시면 픽셀1에서 아일랜드 어플 쓰면 한대에 두계정까지 만들어서 백업가능합니다 혹시 아이들이 학생이면 학교에서 무료로 주는 마소계정 이용하시면 되요
배터리는 저도 한번 갈았구요 충전포트 그냥 계속 꼽고있어요 참고로 픽셀1 하실려면 알류미늄 마우스패드 하나깔아놓으면 백업시 열날때 멈추는 현상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아이폰 집시람은 갤럭시입니다
사진찍으면 자동 동기화되도록 해놓으니 편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