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도 있죠.
이분들 나이도 있고
총명함이 줄어들 수도 있고 말이죠.
근데 그럼
그 민주 관련 지지자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의 총합에서
이분들의 지분이 많이 줄어들었다면
그 빠진 부분은 어디로 갔나요? -_-;;;
누가 가지고 갔나요?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줄어들었나요 ㄷㄷㄷ
헬마 정도 빼고는 딱히 신선한 뉴비도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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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헬마 그러니깐 생각나는데
유시민, 김어준의 과거 헛발짓이나 등등에 대해서 지적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김어준 하면 음모론ㅋ한두번도 아니고
하지만 이분들이 이정도 위치에 서게된게 한 20년 정도는 된거 같은데
그동안 뜨고 졌던 수많은 비평가 평론가 정치스타 들의 리스트를 떠올려보면
그나마 유시민, 김어준이 제일 멀쩡한 정신머리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판단됩니다.
진석사척척석사 ㄷㄷㄷ
고성국도 원래는 우리쪽이었다던데 ㄷㄷㄷ
아니 조경태도 원래는 민주당이었다니까요
물론 다 제 뻘생각일뿐이니까
이견이 있으시다면 님 말이 다 맞습니다 ㄷㄷㄷ
어쩔수 없이 과거와 같은 영향력을 가질 수 없고 점점 떨어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아마 김어준,유시민 두 분 다 알고 있겠죠. 정상 찍고 내려가는 나이 든 스타연예인 모습처럼 말이죠
물론 자주 듣지는 않습니다만 재밌죠.
그분들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진걸수도 있죠
오늘 갤럽 중도 지지율 보니 놀랍더군요
전연령대도 마찬가지
다들 각자 알아서 잘 취합합니다
그러니 지지율이 이렇게 높게 나오죠
사람이 예측 실수도 있을 수 있죠. 완벽한 사람이 있나요. 수학자들도포함 위인들도 주식투자 실패해서 개고생했단 분들도 널리고 널렸죠.
하지만 진정성을 갖고 오래 이야기해온 분들은 헤리티지가 있는거죠.
그래서 ... 잘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비판이나 비난이나 존경의 열변을 토해봐야... 근데 뉘신지 부터 시작하게되는거죠. 판에 끼려면 그렇게 믿음으로 지분을 쌓아가야죠. 멀쩡한 얼굴가진 미친놈들이 널리고 널린 세상이거든요.
얼굴 안까고 키보드 워리어로 그거 쌓으려면 10배는 더 노력해야하는거라, 역사와 시간을 쌓고 나서 믿어줍사 해야하는거구요.
내 목소리를 대변해주는 스피커를 찾아갈 뿐이에요.
다만 당내 큰 이슈가 발생한 만큼 아 저 스피커가 내 마음을 대변하질 않고 되려 작세취급하네? 한 상황이 발생한거죠
하지만 그간 90이상 잘한 사람을 잘못한 10을 가지고 평가하는거는 부적절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김어준, 유시민은 그간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90 이상은 노력했다고 생각되네요.
백날 천날 까도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노력과 견준다면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